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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체육학원 김금정선수, 태권도 두 대회련속 기술상 쟁취

제10차 청소년 및 제5차 로장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스또니야, 8월 20∼26일)에서 두번째로 기술상을 받아 태권도모국의 영예를 떨친 17살난 처녀태권도선수가 있다.

김금정 중앙체육학원 학생(평양지국)

중앙체육학원 학생인 김금정선수가 청소년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것은 두번째이다. 15살때인 2010년 제9차 청소년 및 제4차로장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벨라루씨)에 출전하여 맞서기와 호신술에서 각각 1위를 하여 기술상을 받았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도 A급녀자개인틀(2단) 1위, 52㎏급 개인맞서기 1위, 호신술경기에서 1위를 하여 두번째로 기술상을 받았다.

그는 남포시 룡수소학교에 다닐 때 태권도선수선발을 위해 현지를 찾은 감독들의 시야에 들게 되였다.

돌아옆차기를 특기로 하는 김금정선수는 국내선수권대회에 출전하여 두각을 나타냈다.

그는 앞으로도 이악하게 노력하여 처음으로 성인급으로 출전하게 되는 래년의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의 영예를 안아오겠다고 말하고있다.

(평양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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