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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각지에서 공화국창건 64돐경축 각종공연 진행

9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공화국창건 64돐에 즈음하여 중앙과 지방에서 경축공연들이 진행되였다.

평양대극장에서는 혁명가극 《꽃파는 처녀》공연이 있었다.

관람자들은 천대받고 압박받던 인민을 불러일으켜 민족수난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으시고 자주로 존엄높고 선군으로 위력한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다시금 절감하였다.

인민극장에서는 국립교향악단 음악회가 진행되였다.

관현악 《김일성원수께 드리는 노래》, 《정일봉의 우뢰소리》,교향조곡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선아 너를 빛내리》 등의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주석님과 장군님에 대한 인민의 다함없는 경모심을 숭엄한 선률에 담아 형상하였다.

윤이상음악연구소 관현악단 예술인들은 관현악 《수령님 한품속에 우리는 사네》, 녀성저음독창 《그대는 어머니》를 비롯하여 조국의 품에서 보람찬 삶을 누리는 조선인민의 긍지와 자부심을 담은 종목들로 음악회무대를 장식하였다.

경희극 《산울림》공연이 국립연극극장에서 있었다.

청년중앙예술선전대원들은 녀성독창 《금방석》, 남성기타5병창 《타오르라 우등불아》,선동과 혼성중창 《높이 날려라 우리의 당기》 등의 종목들을 펼쳐 개선문광장을 들썩하게 하였다.

평양교예극장과 보통강교예극장의 종합교예공연무대들에 오른 체력교예 《날아다니는 처녀들》, 《철봉과 그네》, 빙상교예 《은반우의 청춘들》, 희극교예 《징벌》, 동물교예 《개들의 륜넘기》 등도 명절을 즐겁게 보내는 사람들에게 랑만과 정서를 더해주었다.

함경북도, 강원도, 평안북도를 비롯한 각지에서도 경축공연무대들이 펼쳐졌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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