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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절〉청년학생들과 재일조선청년학생대표단의 상봉모임 진행

런던올림픽 금메달 수상한 선수들도 참가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청년학생들과 재일조선청년학생대표단의 상봉모임이 31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인민문화궁정에서 진행된 청년학생들과 재일조선청년학생대표단성원들의 상봉모임(조선중앙통신)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일군들, 모범적인 청년학생들과 청년절경축행사에 참가한 재일조선청년학생대표단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청년동맹중앙위원회 허영률부장, 국가과학원 조종기계연구소 최영인연구사, 4.25체육단 안금애선수, 압록강체육단 엄윤철선수, 평양제1중학교 홍충성학생 등이 발언하였다.

발언자들은 김정일장군님과 김정은원수님의 품속에서 희망과 재능을 마음껏 꽃피워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축하문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받들고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갈 결의를 표명하면서 대표단성원들이 이역땅에서 조선청년의 기상과 슬기를 보여줄것을 부탁하였다.

재일조선청년학생대표단 김차돌단장과 대표단성원들이 발언하여 온 나라의 축복속에 청년절경축행사에 참가한 긍지와 자부심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멀리 전선길에서 축하문을 보내주시고 돌아오시는 길로 기념사진을 함께 찍어주시였으며 사랑의 선물까지 안겨주신 김정은원수님의 하늘같은 은정에 격정을 금치 못해하였다.

경축행사의 나날 김정은원수님의 위대성을 깊이 체득하였다고 하면서 일편단심 원수님만을 믿고 따르며 애국의 대, 총련의 대를 꿋꿋이 이어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조선신보)

(사진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