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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또 사꾜동포바베큐모임, 청상회 주최로 흥성거려

교또 《사꾜지역동포바베큐 in YASE》가 2일 교또 야세의 강가에서 진행되였다. 사꾜지역청상회의 주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남녀로소 지역동포들 94명이 참가하였다.

《힘있는 동포사회를 위하여! 모두가 주인공!》이라는 구호를 내걸고 정력적으 활동하는 사꾜청상회에서는 이번 행사를 고령자로부터 어린이들까지 모든 세대가 한데 모여 즐기는 마당으로 꾸리기 위해 행사 2달전부터 면밀한 계획을 세워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행사는 슈퍼뽈잡이, 수박깨기, 상금쟁탈가위바위보대회 등이 진행되여 시종 웃음이 넘치는 화목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

가위바위보대회에서 우승한 동포는 상금을 모두 학교에 희사하였다.

어느 동포는 《이렇게 많은 동포들이 모이니까 동포들로 흥성거리던 지난 시기 기억이 떠오른다. 젊은 세대가 이렇게 잘해주니까 아주 기쁘다.》고 감상을 이야기하였다.

행사를 주최한 사꾜청상회 김수칙회장은 《많은 동포들이 참가해주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선대들의 뜻을 고스란히 이어 총련의 새 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사업에서 청상회가 앞장서 나가겠다.》고 결심을 피력하였다.

【사꾜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