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평양시 락랑구역 두단동지구에 14동의 다층살림집들이 새로 일떠섰다.
건설된 600여세대의 살림집들에는 공동살림방, 개별살림방, 부엌, 세면장 등이 갖추어져있다.
소학교와 상점, 탁아소, 유치원, 정화장 등이 건설되여 주민들의 생활상 편의를 잘 보장할수 있게 되였다.
벌판에 널려있던 단층살림집들이 없어지고 주변풍치에 어울리게 현대적인 살림집구획들이 형성됨으로써 이 지구가 새롭게 변모되고 20여정보의 새땅이 생겨나게 되였다.
11일 두단섬에 새집들이경사가 났다.
두단동지구는 당의 은정속에 보다 훌륭한 생활조건을 갖춘 다층살림집들에서 행복한 삶을 꽃피우게 된 주민들의 기쁨으로 흥성이였다.
새 살림집들에 보금자리를 편 주민들은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인민사랑의 력사를 돌이켜보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부강조국건설에 참답게 기여해나갈 열의로 가슴불태우고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