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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현하 총련, 녀성동맹 분회장, 분회대표자회의 진행

애족애국모범창조운동 대책토의

《총련 히로시마현본부 총련, 녀성동맹 분회장, 분회대표자회의》가 8월 25일 본부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총련, 녀성동맹 분회장들과 분회대표들 35명과 함께 총련본부 및 지부위원장들이 참가하였다.(사진)

회의에서는 먼저 총련본부 리태형위원장이 《현적인 분회실태와 새 전성기 애족애국모범창조운동에 17개 분회가 적극 나설데 대하여》란 제목으로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작년부터 4차례에 걸쳐 분회장모임을 조직하여 거점분회들을 추켜세우고 현하 17개 분회들을 정상화, 활성화시킴으로써 애족애국운동과 함께 과반수 동포쟁취를 위한 조직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줄기차게 벌려온 성과와 경험들에 대해 언급하고 《새 전성기 애족애국모범창조운동》에 적극 나서기 위한 목표 및 대책을 제시하였다.

이어 총련후꾸시마 정재수분회장, 녀성동맹후따바 김일혜분회장, 녀성동맹고우꼬 량명자분회장, 총련후꾸야마 리정천분회장을 비록한 분회장들이 토론을 하였다.

이곳 본부에서는 10월말에 중간총화, 12월에 년간분회사업에 대한 총화가 진행될 예정이다.

회의가 끝난 후 연회가 있었다. 참가자들은 서로 자기 단위사업에서 혁신을 이룩하여 《총련분회대표자회의-2012》을 뜻깊게 맞이할 결심을 가다듬었다.

【히로시마지국】

10년만에 분회모임, 도우부지부 오노미찌분회

총련히로시마 도우부지부 오노미찌분회모임이 8월 18일 동포음식점에서 진행되였다. 이곳 분회모임은 10년만이다. 분회를 정상화, 활성화하기 위해 조직되였다.

여기에 총련 오노미찌분회 조태길분회장, 분회모임에 처음으로 참가한 동포와 함께 이곳 지부 김수청위원장, 총련본부 위원장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분회활성화 및 정상화를 위한 본부계획에 따라 사업한 내용들이 보고되였다.

또한 앞으로 분회모임을 정상운영하며 친목회를 내오고 새 세대 동포들이 참가하도록 하며 분회조직이 동포동네로서의 역활을 다하도록 하기 위한  의견교환이 있었다.

【도우부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