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이하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 참가하고있는 조선선수들에게 응원메쎄지가 씌여진 색지, 횡단막들이 각지 학교, 단체들에서 보내오고있다.
선수들은 경기장에서의 성원은 물론 동포, 학생들한테서 보내오는 응원메쎄지를 읽을 때마다 눈시울이 뜨거워진다고 하면서 새 힘을 얻군 하고있다.
(로금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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