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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또중고 중급부 축구부, 깅끼대회에 첫 출전

교또조선중고급학교 중급부 축구부가 깅끼대회에 처음 출전하였다. 아쉽게도 《전국대회》에는 출전하지 못했으나 선수들은 힘껏 경기에 림하였다.

깅끼대회에 첫 출전한 교또중고 중급부 축구부 선수들

교또시대회 3위의 성적으로 교또시대표로서 교또부중학교종합체육대회(7월 29일, 30일)에 출전한 교또중고는 대회 첫 경기인 준준결승에서 도끼중학교(구찌땅바 1위)에 2- 1, 준결승에서 가미까와중학교(교또시 2위)에 1-0으로 승리하였다.

고하따중학교(야마시로 1위)와 대전한 결승경기에서는 아쉽게도 1-3으로 짐으로써 준우승하였다.

교또부 2위 성적으로 8월 6일과 7일에 오사까부의 J-GREEN사까이 경기장에서 진행된 깅끼중학교종합체육대회(전국중학교축구대회 깅끼예선)에 처음으로 출전한 교또중고는 깅끼6부현에서 1, 2위를 차지한 12교가 출전하는 깅끼대회 조별예선련맹전(6일)에서 가미똥다중학교(와까야마현 1위)에 1-2로, 시오야중학교(효고현 2위)에 1-3으로 진 결과 결승승자전에는 진출하지 못하였다.

이간 일본각지의 수많은 동포들, 일본의 벗들의 응원과 격려가 있었다.

특히 깅끼대회에서는 히가시오사까조선중급학교, 기따오사까조선초중급학교 학생들의 응원이 큰 힘을 주었다.

학생들은 이번 경험을 살려 고급부에서 《전국대회》에 꼭 출전하자고 다짐하고있다.

【교또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