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원수님께서 총련지부일군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축전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전면적으로 관철하고 《총련의 새 전성기개척의 도약대마련을 위한 지부경쟁》에 더욱 박차를 가하며 《총련분회대표자대회2012》를 향하여 분회를 비롯한 기층단위에서 《새 전성기 애족애국모범창조운동》을 힘차게 추진하기 위한 활동가회의가 각지에서 일제히 진행되였다.
도 꾜9일 조선출판회관에서 진행된 총련 도꾜도본부 활동가회의에는 총련중앙 남승우부의장, 총련 도꾜도본부 황명위원장을 비롯한 본부와 지부, 각 단체일군들이 참가하였다.(사진)
회의에 앞서 총련지부일군대회(7월 21일)에 관한 록화편집물이 상영되였다.
회의에서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총련지부일군대회 참가자들앞으로 보내주신 축전이 랑독되였다.
황명위원장이 총련본부상임위원회 보고를 하였다.
그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축전에서 총련이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의 유훈을 불멸의 기치로 추켜들고 재일조선인운동을 오직 주체의 길, 애국애족의 길, 강성번영의 길로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가야 한다고 간곡히 가르치시였는데 여기에는 장군님께서 조국이 강성국가의 대문을 열 때 총련도 새 전성기를 열어 조국과 함께 희망의 2012년에 가자고 하신 유훈을 김정은원수님께서 직접 계승하시여 관철하시려는 확고한 의지, 숭고한 의도와 우리들에 대한 정치적신임이 담겨져있다고 지적하였다.
관하 지부와 분회, 단체들에서 《지부경쟁》을 통해 이룩된 성과와 경험들, 과업과 방도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한 그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의 숭고한 사상의도를 정확히 틀어잡고 축전에서 제시된 4가지 과업을 전면적으로 관철하여 새로운 전성기를 기어이 열어제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새 전성기 애족애국모범창조운동》에 많은 분회들이 참가하여 총련도꾜조직이 《새 전성기 애족애국모범기》를 어느 단위보다 더 많이 쟁취하자고 호소하였다.
이어 총련 에도가와지부(비데오토론), 오오따지역상공회 김정희부회장, 녀성동맹 아라가와지부 김금녀위원장, 도꾜도청상회 김일현간사장, 총련 도씨마지부 유건위원장이 토론을 하였다.
마지막으로 남승우부의장이 회의맺음을 하였다.
그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들어선 조국은 령도자에 대한 충정, 강성국가건설에 대한 신심과 락관에 차고넘치고있다고 하면서 우리도 김정은원수님의 뜻대로 장군님의 유훈을 자기자신이 자기 단위에서 기어이 관철해내고야말겠다는 량심을 가지고 동포들의 행복과 후대들의 미래를 위해 새 전성기개척의 도약대를 기어이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효 고10일에는 총련 효고현본부 활동가회의가 진행되였다. 총련중앙 배익주부의장, 총련 효고현본부 로무현위원장을 비롯한 본부와 지부, 각 단체일군들이 참가하였다.(사진)
회의에 앞서 총련지부일군대회에 관한 록화편집물이 상영되였다.
회의에서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총련지부일군대회 참가자들앞으로 보내주신 축전이 랑독되였다.
로무현위원장이 활동가회의 보고를 하였다.
그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축전은 총련이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의 숭고한 유훈을 불멸의 기치로 추켜들고 재일조선인운동을 오직 주체의 길, 애국애족의 길, 강성번영의 길로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갈수 있게 하는 강령적지침이며 재일조선인운동의 새 전성기를 개척하는데서 확고히 틀어쥐고 관철하여야 할 영예로운 과업이 집대성된 필승의 보검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여기에는 이역의 총련조직과 동포사회를 굳건히 지키고 강화하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있는 총련지부일군들에 대한 더없이 커다란 정치적신임과 총련조직전반을 보다 활성화하여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는 뜻깊은 계기가 되게 하시려는 원수님의 숭고한 의도가 깊이 새겨져있다고 말하였다.
《지부경쟁》을 통해 각 지부와 단체들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에 대해 언급한 그는 재일동포들을 두터운 정을 안고 사는 한 혈육이라고 하시고 총련을 보호하며 재일동포들의 삶과 미래를 위해 모든것을 다하겠다고 하신 원수님의 말씀을 가슴에 새겨 백승의 상징이신 원수님만을 굳게 믿고 승리의 신심 드높이 《지부경쟁》을 더욱 심화, 확대하며 분회대표자대회를 향하여 운동에 한층 박차를 가할것을 호소하였다.
이어 총련 아마가사끼서지부 김성문위원장, 총련 니씨노미야지부 강영수위원장, 현상공회 김춘권리사장이 토론을 하였다.
배익주부의장이 회의맺음을 하였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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