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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절〉3대혁명전시관을 참관한 대표들

자기가 종사하는 부문의 전시품 돌아보며

청년절경축행사에 참가한 조국의 청년대표들은 3대혁명전시관을 참관하였다.

3대혁명전시관에는 조선의 근로자들이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이룩된 성과들이 부문별로 집약적으로 전시되여있다.

청년대표들은 다양한 전시품들가운데서 자기가 종사하는 부문의 전시품들을 긍지속에 보았다.

2.8비날론련합기업소 3대혁명소조원 신혜심씨(25살)는 비날론제품을 보니 눈물이 앞서는것을 어쩔수 없다, 이 비날론생산을 위해 바치신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의 로고를 누구보다 깊이 절감하고있는 우리들이다, 장군님께서는 우리 기업소를 《애착이 가는 기업소》, 《나의 마음의 고향》이라고 따뜻히 불러주시며 무려 20여차레나 현지지도하시였다, 비날론솜이 쏟아지는 그날 기업소를 찾아오시여 흥남로동계급이 인민을 위해 큰 일을 했다시며 김정은원수님과 함께 가득 쌓인 흰솜을 만져보시며 그리도 기뻐하시던 그 영상을 영원히 잊을수 없다고 말하였다.

그의 말에 의하면 기업소의 3대혁명소조는 버럭탄으로 발열량을 높일수 있는 착화제생산공정을 확립하고 염화비닐과 산화칼시움을 주원료로 하는 절연판제작, 수평방사공정의 수지화실현 등 수많은 과학기술성과들을 연구도입하여 비날론생산을 힘차게 추동하고 있다.

(평양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