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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절〉엄윤철선수도 청년대표로 참가

련속 우승쟁취의 결심 다져

청년절경축행사에는 제30차 올림픽경기대회 메달수상자들도 대표로 참가하고있다.

그들속에는 런던올림픽경기대회에서 자기 몸무게의 3배를 들어올려 세계기록을 갱신한 엄윤철선수도 있다.

청년절경축행사대표로 만경대고향집을 찾은 엄윤철대표(평양지국)

다른 청년대표들과 함께 만경대고향집을 찾은 그는 김일성주석님의 유년시절을 생각하며 애국의 숭고한 넋과 정신을 심장에 다시금 새겼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함경북도 청진수산사업소의 로동자가정에서 태여난 자기를 세계적인 력기강자로 키워주신 김정일장군님과 김정은원수님의 사랑에 더 큰 경기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하였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우승의 단상에 오를 때 승리의 소식을 김정은원수님께서 아신다면 얼마나 기뻐하시랴는 생각에 심장이 높뛰는것을 어쩔수 없었다고 한다.

선수들의 훈련과 생활조건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해주도록 하시고 선수들에게 고무격려의 말씀도 보내주신 김정은원수님의 자애로운 사랑과 믿음이 그대로 올림픽의 무대에서 거대한 정신력을 폭발시키는 힘의 원천으로 되였다고 한다.

엄윤철선수는 다음해에 열리는 세계청년선수권대회에서도 기어이 우승을 쟁취하겠다고 결의를 표명하였다.

(평양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