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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절〉농민청년들, 만경대에서 새 결의

주석님의 업적을 되새기며

청년절경축행사 대표들이 김일성주석님께서 탄생하시여 어린시절을 보내신 만경대를 찾았다.

27일에는 조선인민군 군인대표들과 평양시, 량강도, 남포시청년대표들이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만경대혁명사적관을 참관하고나온 량강도 대홍단군 홍암농장 운전사 조종철씨(29살)는 이곳에서 김일성주석님의 육성록음을 처음으로 듣고 인민을 위해 한평생을 다 바치신 주석님에 대한 그리움이 더더욱 사무쳐와 눈물을 흘렸다고 말한다.

그의 농장에도 주석님의 발자취가 새겨져있다. 주석님께서는 백두고원의 농장을 3차례 찾으시여 벌방부럽지 않게 살아갈 방향과 방도를 가르치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도 이곳 농장을 찾으시여 정보당 60t이상의 감자를 생산하여 갖가지 감자가공품들을 만들데 대하여 지도하시였다.

조종철씨는 농장원들이 올해 농사를 잘 짓자고 떨쳐나서고있다고 하면서 여기서 청년작업반원들이 선봉적역할을 수행하도록 초급단체위원장의 책임을 다해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만경대구역 봉수남새전문농장 농장원 리은심씨(26살)는 김일성주석님께서 자기 농장을 2차례 찾아주신데 대하여 말하면서 지금 농장원들이 평양시민들에게 갖가지 남새를 떨구지 말고 보장해줄데 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해 분투하고있다고 소개하였다.

그는 만경대의 딸이라는 긍지를 새기고 과학농사로 더 좋은 남새작황을 이룩하는것으로써 농장에 새기신 주석님의 업적을 빛내여나가겠다고 말하였다.

(평양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