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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절〉재일조선청년학생대표들의 목소리 2

청년절경축대회에 참가하여(27일)

《김정은원수님의 축하문을 조국의 1만여명 대표들과 함께 받아안고 조국방위의 최전선에 계시는 원수님의 모습을 그려보았다. 그리고 청년들에 대한 그이의 기대와 믿음이 가슴에 안겨왔다. 조국은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힘있게 전진하고있다. 내가 일본에서 동포사회를 위해 무슨 일을 어떻게 할것인가에 대해, 자기가 지닌 사명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였다.》

(조선대학교 교육학부 2학년 림우화)

《경축대회에서 축하문을 받아안고, 또한 조국청년들의 토론을 들으며 이번 행사에 참가한 우리들이 자기 본분을 다해나가야 한다고 결심을 새로 다졌다.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받들어나간다면 반드시 길이 열린다는것을 확신하게 되였다.》

(조선대학교 정치경제학부 김성황)

조선인민군 무장장비관을 참관하며(27일)

《두자루의 권총으로부터 시작하여 무적강군으로 자라난 인민군대의 힘을 똑똑히 보았다. 전시물들에는 우리 인민의 피와 땀이 스며있다. 우리 조국은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다. 그것은 위대한 수령들의 탁월한 령도에 의해 마련된것이다.》

(효고현 조청상공회지부 부위원장 김공수)

《무장장비관을 돌아보며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실감하였다. 조국은 막강한 힘을 가지고있다. 우리도 마음을 굳게 가지고 총련조직과 동포사회를 끝까지 지켜나가야 한다.》

(도꾜조선가무단 김애미)

혁명렬사릉을 찾으며(26일)

《자신의 생애를 조국을 위해 바친 렬사들의 정신이 얼마나 강하고 깨끗했는가. 혁명렬사릉을 참관하니 자신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무엇을 하여왔는가에 대하여 돌이켜보게 된다. 청년절경축행사에 참가한것을 중요한 계기로 삼고 보다 높은 요구성을 내걸고 활동해나가야 할것이다.》

(조청 아이찌현본부 부위원장 손창기)

《조국의 독립을 위해 청춘들이 얼마나 많은 피를 흘렸던가. 우리는 선행세대의 그 뜻, 그 기상을 계승하여 오늘의 난관을 이겨내야 한다. 민족교육을 지키고 재일조선인운동의 새 전성기를 반드시 개척하여야 한다.》

(와까야마조선초중급학교 지도원 김용일)

(평양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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