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원수님께서 직접 발기하신 청년절행사에 참가하게 된것은 더 없는 영광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것을 배우고 앞으로의 조청활동에 남김없이 구현해나가고싶다.》
(조청 히로시마현본부 위원장 권현기)
《조국청년들의 모습에서 배울것이 많다. 오늘 행사장에서 우리 대표단의 옆에 어린 군인동무들이 앉아있었는데 대표증을 수여받을 때 그들의 표정, 눈빛에는 령도자의 명령을 결사관철해나갈 철석같은 각오가 어려있었다. 나는 그들의 표정, 눈빛을 평생 잊지 않을것이다.》
(조청 사이따마현본부 총무부장 박옥삼)
《대표증을 수여받는 1만여명 조국청년들의 모습을 보면서 이번 경축행사의 력사적의미를 다시금 가슴에 새기게 되였다. 우리는 김정은원수님의 크나큰 정치적신임에 의해 행사에 참가하게 되였다. 재일조선인운동을 떠메고나갈 인재로 준비함으로써 그 신임에 보답해나가야 한다. 》
(조청 효고현본부 총무부장 김대상)
《총련에서 우리 청년들이 처음으로 김정은원수님의 영상이 모셔진 대표증을 받아안게 된데는 과연 어떤 뜻이 담겨져있는가 생각되는바가 많다. 조국의 청년들이 조선혁명의 대를 이어나가는것처럼 우리도 재일동포들의 애족애국의 전통을 굳건히 계승해나가야 한다. 우리를 적대시하는 자들이 바로 그러한 청년들의 각오를 가장 무서워한다. 》
(조선대학교 연구원생 서순애)
《조국의 력사를 돌이켜보면 그 시대를 개척하는 대렬의 선두에는 항상 청년들의 모습이 있었다. 항일투쟁도 조국해방전쟁도 전후복구건설도 청년들이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일본에서도 애족애국운동의 출발점을 마련하는것은 청년활동가들이였다. 우리 세대가 그 전통을 이어나가야 한다.》
(조선대학교 교육학부 4학년 류민범)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100년사를 총화한 공연을 보면서 새로운 주체 100년대,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따라 전진하는 조국의 앞날은 창창하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였다. 그리고〈아리랑〉의 황홀경을 보면서 조국과 시대앞에 재일조선청년학생대표들을 내세워주신 김정은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에 대하여 다시금 깊이 생각하게 되였다.》
(조선대학교 정치경제학부 3학년 송일)
《재일조선청년학생대표들은 공연을 1등석에서 보았다. 해놓은 일이 없는데도 우대를 받으니 송구스러운 마음이 없지 않았다. 김정은원수님께서 돌려주신 배려에 보답하는 길에서 자기 청춘을 바쳐가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조선대학교 문력학부 4학년 량인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