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외국인들의 《아리랑》 관람열 고조

개막 앞두고 신청수 1만명 돌파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이 개막되게 되는것과 관련하여 공연에 대한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의 관심도 높아가고있다.

국가준비위원회 분과장 신승철씨(51살)에 의하면 7월 25일 현재 중국, 로씨야, 말레이시아, 프랑스, 영국, 도이췰란드, 미국, 카나다 등 세계 각국에서 조선국제려행사, 국제청소년려행사, 조선국제체육려행사 등의 재외관광대표부들에 관람을 신청한 수는 1만명을 넘어섰다고 한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