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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선수가 파랄린픽에 첫 참가

수영종목에 출전

런던파랄린픽경기대회(8.29-9.9)에 처음으로 출전하는 조선선수단이 8월 29일 개막식에서 당당히 입장하였다.

개막식장에 입장하는 조선선수단(맨앞이 림주성선수, 《련합뉴스》)

대표단은 조선장애자체육협회에 가입한 장애자선수들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민족장애자올림픽위원회 위원들, 조선의 장애자보호련맹과 장애자체육협회의 관계자들을 비롯하여 20여명으로 구성되여있다.조선은 이번 경기대회에서 수영종목에 출전하게 된다.지난 6월 도이췰란드에서 진행된 국제장애자올림픽참가를 위한 자격획득경기에서 절단장애자인 림주성선수(17살)가 출전자격을 얻었다.

대표단은 25일 비행기로 평양을 출발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