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에서 – 미래를 가꾸는 우리 선생님 49〉 요꼬하마조선초급학교 도공 문진희교원

아이들에게 있어서 도화공작은 즐거운 작업이다. 문진희교원(36)은 도공수업을 통해서 아이들의 마음을 풀어주고 그들의 개성을 최대한 끌어내기 위해 힘쓰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