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성동맹일군들의 조국방문수기

《소중한 마음 앗아갈수 없다》 김춘화(녀성동맹오사까 히가시요도가와지부 문화부장) 17년만에 조국을 방문했는데 참으로 즐거웠다. 조국의 들끓는 분위기와 조국인민들의 따뜻함은 17년전 … 続きを読む 녀성동맹일군들의 조국방문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