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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경쟁〉10가지 경쟁목표달성의 전망을 열어놓고있는 총련오사까부 히가시나리지부

위대성선전을 기본으로 지부경쟁을 심화, 확대

지금 총련오사까부 히가시나리지부의 일군들과 열성동포들은 10가지 경쟁목표를 김정은제1위원장께 다진 충정의 맹세로 심장깊이 새기고 그 달성을 위한 혁신의 불길을 지펴올리고있다.

총련지부 오신호위원장을 비롯하여 청상회 리창림회장과 단체 9명의 전임, 비전임역원들은 지난 4월 김일성주석님의 탄생 100돐경축행사 등에 참가하기 위해 조국을 방문하여 김정은제1위원장을 무려 6차례에 걸쳐 몸가까이 모시였을뿐아니라 제1위원장의 력사적연설을 직접 받아안는 최상의 영광과 행운을 지니고 돌아왔다.

모두가 감격의 눈물을 흘리면서 심장속 깊이 새긴것은 또 한분의 백두산위인을 모신 무한한 행복감이였으며 김정은제1위원장을 충정으로 받드는 길에 행복이 있다는 신심이였다. 지부위원장을 비롯하여 모든 조국방문자들은 이 영광과 행복을 지부의 모든 비전임역원, 동포들과 공유하자고 보고모임조직에 발벗고 나섰다.

8번에 걸쳐 조국방문보고모임이 진행되였다.

지난 5월 9일, 30여명의 비전임역원들의 참가밑에 조국방문보고모임을 가진것을 시작으로 하여 6월 11일까지 지부와 분회들, 상공회와 청상회, 학교교육회 등에서 두세명의 강사출연으로 8번에 걸치는 보고모임을 태양절 기념행사들을 수록한 록화편집물상영과 배합하여 가지여 여기에 130여명(비전임은 114명)을 망라하였다.

김정은제1위원장의 위풍당당하시고 자애에 넘치는 모습과 날로 변천되는 조국의 모습을 듣고 화면으로 본 동포들은 자연히 제1위원장에 대한 흠모의 정을 더욱 두터이 하면서 《조국에 가보고싶다.》는 말을 하게 되였다. 그러한 동포들의 요구를 받아들여 지부상임위원회는 《위대한 수령님탄생 100돐경축기념행사에 참가한 히가시나리동포들의 사진전시회》를 지부사무소에서 가지기로 결정하고 지난 6월 9일 개관하였다.

전시장에는 주석님탄생 100돐경축행사는 물론, 건군절, 6.6절에 즈음하여 진행된 조선소년단련합단체대회를 비롯하여 각종 행사들에 참석하신 김정은 제1위원장의 영상사진이 36상 그리고 조국을 방문한 9명의 전임일군들과 비전임역원들이 조국의 힘찬 건설모습과 명절날을 즐기는 조국인민들의 행복한 모습들, 귀국한 친척들과 찍은 사진들 550여장이 전시되였다.

또한 대형텔레비죤을 설치하여 력사적인 4월의 대축전을 편집한 록화편집물을 비롯하여 총련지부위원장, 청상회 일군들의 조국방문모습을 수록한 DVD영상들을 상영하였다.

수많은 동포들의 열기속에 7월 8일까지 진행된 사진전을 히가시나리지부의 수많은 동포들과 다른 지부일군들과 동포들이 보았다.

총련 中道분회, 大今里분회, 中本분회, 東小橋분회 위원들은 사진전시장에 모여 록화편집물을 보고 분회위원회를 가지고 지부경쟁에 나설 결의를 다지였다.

량숙자씨(34살, 히가시나리거주)는 전시된 사진들을 통해 《고난의 행군을 이겨내고 강성국가를 지향하여 나아가는 조국의 모습을 잘 알수 있었다. 수령님 그대로이신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영상을 보니 새 힘이 솟는다. 조국인민들의 뜨거운 숨결이 안겨오는 사진전이다.》고 감상을 말하였다.

조국방문보고모임을 참신하게 조직진행한 결과 지부는 12월 17일까지 새 전성기개척의 도약대를 마련하여 앞선 지부들과 함께 김정일장군님께 기쁨의 보고를 올리자는 일군들과 비전임역원들의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차게 되였다. 그것은 청상회 회장이 김정은제1위원장께 완전히 매혹되였다고 하면서 단행본으로 발간된 제1위원장의 력사적연설과 로작을 열심히 학습하는 등 지부와 분회, 단체 성원들이 제1위원장에 대한 흠모와 충정의 정을 안고 지부경쟁에 적극 떨쳐나서게 된데서 잘 나타나고있다.

오신호위원장은 《조국방문보고를 여러 형태로 하니 동포들의 반응이 대단하다. 앞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나가는 사업을 우리 운동의 생명으로 틀어쥐고 심화시켜 동포들의 뜨거운 흠모와 열정을 총발동하겠다. 그리하여 오사까에서 제일 앞장서 나가는 生野西지부처럼 우리 지부도 일을 본때있게 해나가겠다.》고 말하고있다.

히가시나리지부에서는 10가지 경쟁항목중 7개를 이미 달성하였다. 지금은 80%의 총련분회를 활성화하고 《조선신보》를 비롯한 출판물독자확대와 래년도 학생수를 크게 늘이기 위한 사업에로 관하 비전임역원들과 청상회간사들을 적극 동원하는데 주력하면서 목표달성의 확고한 전망을 열어나가고있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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