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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종합대학 력학부에서 축열벽에 의한 태양열온실설계

최근 김일성종합대학 력학부의 교원들이 태양열온실의 열효률을 높이기 위한 축열벽온실설계를 첨단수준에서 과학화하여 시험단계에서 성공시켰다.

축열벽온실은 보통온실과는 달리 밤이나 흐린 날들에 벽에 저축한 열로 최소 10℃이상의 온도를 보장하여 작물재배를 하는 태양열온실이다.

교원연구집단은 태양열복사, 온실내부에서의 열공기흐름해석 등 결합현상들을 과학적으로 해명한데 기초하여 온실을 설계하였다.

이 설계는 수도교외에 일떠선 평양남새과학연구소의 남새, 화초온실들에 도입되였다. 한개호동의 길이가 100m인 큰 규모의 남새 및 화초온실 수백개호동들이 전부 새로 개발된 축열벽설계로 일떠섰다.

평양남새과학연구소의 한 관계자는 대학연구집단이 완성한 설계가 국내의 기상조건과 온실운영조건에 맞게 축열벽의 두터이를 합리적으로 설정함으로써 실용적가치가 크다고 평한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2011년 3월 평양남새과학연구소를 현지지도하시면서 현대적인 남새온실들을 더 지어 평양시민들에게 남새를 넉넉히 생산보장할수 있게 능력을 대대적으로 확장할데 대하여 지적하신바 있다.

(평양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