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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선수단을 위한 환송모임

재1위원장의 선물전달

런던올림픽에 참가하는 조선선수단 성원들에 대한 환송모임이 12일 진행되였다.체육부문 관계자들이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 감독들과 자리를 같이하고 이들을 고무격려하였다.

환송모임에 참가한 런던올림픽 조선선수단 선수들과 감독들(평양지국)

먼저 예술인들이 준비한 환송공연이 진행되였다. 공연에서 예술인들은 지난해 12월 생애의 마지막시기에 휘거모범출연을 보아주시며 조선식의 경기방법과 전술로 아시아와 세계패권을 쥐여야 한다고 하시던 김정일장군님의 모습을 정녕 잊을수 없다고 하였다. 그들은 장군님의 유훈을 받드시여 휘거선수들에게 최신훈련기재들도 장군님의 선물로 보내주신 김정은제1위원장의 사랑에 기어이 보답하자고 선수들을 고무하였다.

무대에 오른 체육부문의 여러 관계자들은 금메달을 기다리는 조국인민들의 절절한 심정을 선수들과 감독들에게 다시한번 전하였다.

모임에서는 김정은제1위원장께서 올림픽선수단 선수들과 감독들에게 보내주신 선물이 전달되였다.

체육부문 관계자의 전달사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김병식 체육성 부상은 김정은제1위원장께서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과 감독들, 역원들에게 선물을 보내주시였으며 그들의 준비정형을 료해하시고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선수단의 선수, 감독들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여 정신력과 육체기술, 전술적능력을 총폭발시켜 금메달로 그 사랑에 기어이 보답할것이라고 하였다.

제1위원장께서는 선물로 보내시는 려행장비의 형태를 하나하나 보시며 세심히 마음쓰시였다고 한다. 레스링협회 김일서기장, 녀자축구의 김충심, 김금옥 마라손선수는 령도자의 극진한 배려에는 체육인들이 나라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떨칠것을 바라시는 기대가 담겨있다는것을 명심하고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결의를 표명하였다.

(평양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