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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올림픽〉남자마라손 박성철선수, 《맹훈련의 성과 과시하겠다》

박성철선수(28살)는 올림픽경기대회출전이 두번째이다. 2008년의 베이징올림픽에서는 42위의 성적을 남겼다.

런던올림픽 남자마라손경기에 출전하는 박성철선수(평양지국)

황해남도 은천군이 고향인 그는 해마다 진행되는 군내학생들의 륙상경기들에 꼭꼭 참가하군 하였다. 1등의 시상대에는 언제나 그가 있었다. 학교의 관계자들은 달리기경기들마다에서 천성적인 재능을 가진 그에게 륙상을 전문할것을 권유하였었다.

소년체육학교를 거쳐 4.25체육단에 입단한 박성철선수는 2007년과 2008년의 만경대상 국제마라손경기대회에 참가하여 1등을 하였으며 2010년과 2012년에는 2위를 하였다.

또한 2009년 12월의 동아시아경기대회(중국 샹강)에서 2위를 하였다.

훈련에 대한 높은 요구성은 그의 개성의 하나라고 관계자들은 말한다.

한편 휴식의 시간에는 책읽기를 즐긴다. 노래도 잘 부르고 탁구와 당구 등 다방면적인 재능을 가진다.

런던올림픽에서 자기의 최고기록을 돌파할 목표를 내세우고있는 박성철선수는 《지난 시기 국제경기에 출전한 경험에 토대하여 자기의 힘을 최대로 발휘하겠다.》고 말한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