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ホーム » ギャラリー » 20120705csb01 (9) (640×414)

폭력적인 련행극, 판문점 휩쓴 규탄의 목소리

로수희부의장의 목에 자기 팔을 걸어 련행하는 남조선당국들. 남조선군인이 땅우에 떨어진 통일기를 구두로 짓밟혔다.(사진 리상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