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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올림픽〉유술녀자 안금애선수, 금메달로 조국에 힘을 주었을것

조선의 안금애선수(32살)가 29일 런던올림픽경기대회 유술녀자 52kg급 결승경기에서 꾸바선수를 물리치고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안선수는 1회전에서 영국선수, 2회전에서 일본선수, 준준결승에서 프랑스선수, 준결승에서 이딸리아선수를 각각 타승하였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경기대회의 48kg급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꾸바의 베르모이선수와 결승전에서 대전한 안선수는 연장전이 시작된지 58초만에 유효를 얻었다. 경기는 그것으로 끝났다. 마침내 세계정상에 오른 안선수의 눈에는 감격의 눈물이 고여있었다.

련합뉴스에 의하면 안선수는 경기후 조국의 명예를 걸고 금메달을 따내여 조국인민들에게 힘을 주었을것이라고 하면서 《김정은원수님의 기대에 금메달로 보답할수가 있었다고 생각하니 더 이상의 기쁨이 없다.》고 하면서 만면에 미소를 지었다.

이번 대회에는 96년의 아틀랜타올림픽경기대회에서 금메달을 쟁취한 계순희선수가 대표코치로서 망라되여있다. 안선수는 《그의 정신을 따라배우면서 나도 조금이나마 조국에 메달로 보답하고싶었다. 그가 정신적으로나 사상적으로 나에게 조국애를 심어주었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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