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자 52㎏급에서 금메달을 쟁취한 안금애선수(사진 련합뉴스)
29일에 진행된 유술 녀자 52㎏급에서 조선의 안금애선수(32살)가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이번 대회 조선의 금메달 제1호이며 조선이 올림픽 녀자 유술경기에서 금메달을 딴것은 1996년대회 계순희선수이래 두번째이다.
〈런던올림픽〉 유술녀자 안금애선수, 금메달로 조국에 힘을 주었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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