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아동문학〉솔이가 받은 나이 (상) / 맹성재

함박눈이 펑펑 내리는 섣달 그믐밤입니다. 하루밤만 자고나면 설날입니다. 솔이는 설날을 손꼽아기다려왔습니다. 설날이 바로 솔이 생일이였던것입니다. 솔이는 진종일 눈사람을 만드느라 손 … 続きを読む 〈조선아동문학〉솔이가 받은 나이 (상) / 맹성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