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시〉먼 길 / 윤석중

아기가 잠드는걸 보고 가려고 아빠는 머리맡에 앉아계시고 아빠가 가시는걸 보고 자려고 아기는 말똥말똥 잠을 안 자고. (시집《초승달》, 1964년) 일본어번역 〈私たちのうた〉遠い道 … 続きを読む 〈우리들의 시〉먼 길 / 윤석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