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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 《비참한 파멸을 앞당길뿐이다》

조선중앙통신사는 12일, 남조선 합돋참모본수가 조선의 장거리포격을 가상한 대응정검하려는데 대하여 다음과 같은 론평을 발표하였다.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치닫게 한 리명박패당이 최근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일촉즉발의 군사적초긴장상태로 몰아가고있다.

괴뢰 합동참모본부는 11일 새벽 우리의 장거리포공격을 가상한 군의 대응태세를 긴급점검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이번 군사대비태세의 불시점검은 그 누구의 도발시 도발원점과 지원세력 등을 즉각 응징할수 있는 태세를 갖추는데 중점을 두었다고 한다.

우리 공화국을 무력으로 해치기 위한 남조선호전광들의 책동은 실로 광란적이며 전면적인 단계에서 감행되고있다.

얼마전 공화국을 대상으로 한 모험적인 《선제타격》작전계획의 수립을 공개하였다.

《기습공격》과 《도발가능성대비》의 명목밑에 《평양타격》을 노린 《상응표적타격계획》이라는것도 꾸며놓았다.

《선제타격》작전계획이 전면전쟁이 일어날 경우 3일안에 《북주요시설들을 파괴》하는것이라고 호언장담하고있다. 이에 따라 우리의 지하군사시설들과 장거리포들을 파괴하기 위한 《벙커 버스터》 GBU-28을 실전배비하였다.

동해안일대에서 《함정습격과 포격도발, 주요핵심시설침투》 등을 가상한 《국지도발대비태세 점검훈련》을 감행하였으며 미국과 함께 사상 최대규모의 련합공중전투훈련도 벌려놓았다.

《응징》과 《정밀타격》을 운운하면서 우리측 지역으로부터 10㎞도 안되는 최전연지대에서 다련장로케트포들을 동원하여 화력시범훈련을 하는 위험한 군사적도발행위를 저질렀다.

이것은 리명박반역패당이 있지도 않는 《북의 핵, 미싸일위협》을 구실로 《선제타격》을 북침전쟁전략으로 정식화하고 그 실현에 본격적으로 나서고있다는것을 립증해주는것이다.

련이은 북침전쟁연습은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격화시키고 침략전쟁을 도발하기 위한 내외호전광들의 기본수법의 하나로 되고있다. 그러한 전쟁연습이 리명박역도가 집권한후 무려 1,600여차례나 감행되였다.

그로하여 조선반도에서는 열백번도 더 전면전쟁이 일어날번한 엄중한 사태가 조성되였다.

극도의 위기에 몰린 리명박역적패당은 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고 획책하고있다.

지금과 같이 첨예한 긴장이 조성되고있는 속에 감행되는 군사행동들은 그야말로 폭발의 위험을 안고있는 시한탄이나 같다.

리명박역적패당이 이로부터 얻을것은 파멸과 죽음밖에 없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