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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단대표들, 평양 여러곳 참관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소년단창립 66돐 경축행사에 참가하기 위하여 온 지방부터 모여온 소년단대표들이 4일, 평양의 여러곳에 참관하였다고 전하였다.

금수산태양궁전광장을 찾은 소년단대표들

금수산태양궁전광장을 찾은 소년단대표들(조선중앙통신)

조선소년단대표들이 금수산태양궁전광장을 찾았다.

그들은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조국의 미래, 혁명의 계승자, 나라의 왕으로 내세우시고 제일로 사랑하시며 력사에 길이 전할 전설들을 수놓아오신 백두산절세위인들께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인사를 올리였다.

이어 소년단대표들은 태양궁전광장을 돌아보았다.

만경대, 대성산혁명렬사릉,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 참관

만경대고향집을 참관한 소년단대표들(조선중앙통신)

이어 조선소년단대표들은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그들은 김일성주석님의 할아버님이신 김보현선생님과 할머님이신 리보익녀사의 묘, 아버님이신 김형직선생님과 어머님이신 강반석녀사의 묘에 화환들을 진정하고 묵상하였다.

만경대혁명사적관을 참관하고 고향집뜨락에 들어선 그들은 사적물들을 돌아보면서 만경대일가분들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위대한 업적을 새겨안았다.

다음으로 대표들은 대성산혁명렬사릉을 참관하고있다.

항일의 녀성영웅이신 김정숙어머님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을 찾은 그들은 군상들을 돌아보면서 전화의 나날 당과 수령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친 영웅들의 넋을 이어갈것을 맹세하였다.

이밖에 김일성종합대학, 대동강과수종합농장 등을 참관하였으며 극장들에서 국립교향악단 예술인들과 교예배우들의 공연도 관람하고 개선청년공원에서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보내고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