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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과 국가 책임일군들, 소년단경축행사대표들의 숙소방문

2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당과 국가 책임일군들이 2일 조선소년단창립 66돐 경축행사에 참가할 소년단대표들의 숙소를 방문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기남비서, 최태복비서, 문경덕비서와 김용진내각부총리를 비롯한 당, 근로단체, 관계부문 일군들이 숙소를 찾아 대표들을 만났다.

당과 국가 책임일군들은 크나큰 행복과 기쁨에 겨워있는 소년단대표들을 축하하고 그들의 밝은 앞날을 축복해주었다.

모든 학생소년들이 조선로동당과 조국력사에 특기할 대경사, 인류력사에 특대사변으로 될 경축행사에 평범한 근로인민의 아들딸들을 불러주신 김정은제1위원장의 대해같은 사랑을 언제나 잊지 말고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역군으로 튼튼히 준비해갈것을 당부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