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민족포럼 in 미야기〉 참가자들의 목소리

《청상회의 결심자체가 감동적이다》 《우리 민족포럼2012 in 미야기》를 누구보다도 손꼽아 기다리고 누구보다도 크게 감동한것은 다름아닌 도호꾸동포들이였을것이다. 김명도씨(84살, … 続きを読む 〈우리 민족포럼 in 미야기〉 참가자들의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