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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아이찌・세또 활동가회의, 흥하는 세또동포사회를 향해 단결

《총련 아이찌현본부 세또지부 활동가회의》가 7일 세또지부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총련본부 문광희위원장, 총련지부 리치웅위원장을 비롯한 총련과 녀성동맹, 조청, 상공회 일군들 17명이 참가하였다.

7일, 세또지부회관에서 진행된 《아이찌현본부 세또지부 활동가회의》

회의에 앞서 록화편집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진행된 력사적인 4월의 대축전》이 상영되였다.
이어 4월에 총련일군대표단의 성원으로 조선을 방문하고 태양절 100돐경축행사에 참가한 리치웅위원장이 보고를 하였다.

계속하여 리치웅위원장이 활동가회의 보고를 하였다. 그는 총련중앙위원회 제22기 제3차회의 확대회의(5월19일)에서 김정은제1위원장의 뜻을 받들어 총련중앙 책임부의장이였던 허종만동지가 총련의 새 의장으로 선출되였다고 보고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지금 일본반동들에 의한 총련말살책동이 극도에 달하고있는 속에 허종만의장을 중심으로 총련조직의 단결을 강화하고 《총련의 새 전성기개척의 도약대마련을 위한 지부경쟁》에 비전임일군들과 열성동포들을 더욱 힘있게 합세시켜나가자고 호소하였다.

회의에서는 작년에 진행된 활동가회의 이후 세또지부가 거둔둔 성과들이 총화되였다. 또한 지부가 내세운 10가지 목표를 김정일장군님의 서거 1돐이 되는 12월 17일까지 달성하기 위한 대책들이 토의되였다.
이어 총련지부 리성주부위원장과 녀성동맹지부 박미순위원장, 조청본부 손창기부위원장(조청지부 담당일군)이 결의토론을 하였다.

회의 맺음을 한 총련본부 문광희위원장은 세또지부에서는 오늘까지 동포사회의 발전을 위해 지부위원장들과 함께 비전임열성자들이 많은 역할을 해왔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김정은제1위원장을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으로 높이 모시고 분회를 중심으로 한 세또동포사회의 활성화와 민족교육 고수발전사업에서 혁신을 일으켜 새 전성기개척의 도약대를 기어이 마련하자고 말하였다. 【세또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