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까조고 투구부출신 선수들, 세계대회에 출전, 조고출신생으로서의 힘 다할 결심

오사까조선고급학교 투구부출신인 김관태선수(20살, 간세이가꾸인대학)와 김용휘선수(19살, 호세이대학)가 《IRB쥬니어월드투구트로피2012》(18일~30일, 미국 설트레이크시티)에 … 続きを読む 오사까조고 투구부출신 선수들, 세계대회에 출전, 조고출신생으로서의 힘 다할 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