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련 히로시마현본부의 분회대항소프트뽈대회가 5월13일 히로시마조선초중고급학교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분회일군들과 동포들 90여명이 참가하였다. 대회에서는 5개의 분회련합팀이 열전을 벌렸다.
이 대회는 현하 17개 분회들을 활성화시켜 총련 히로시마조직의 새 전성기개척의 도약대를 마련하기 위해 조직되였다.
총련 히로시마현본부에서는 현하 모든 분회조직들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작년에 총련분회장협의회를 새로 내오고 3번에 걸쳐 회의를 열고 행사조직에 대한 토의를 거듭해왔다.
이날 소프트뽈시합과 함께 총련과 녀성동맹이 섞여서 진행된 배구시합도 있었다. 소프트뽈경기에서는 총련 히가시지부 후따바・혜사까분회가, 배구경기에서는 총련 아끼・미나미지부 합동분회가 각각 우승을 하였다.

참가자들은 분회사업을 웃음이 넘치고 힘이 나는 조직으로 만들어나가자고 다짐하였다.
참가자들은 올해 10윌에 진행되는 분회대표자대회를 향하여 분회사업을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힘차게 밀고나가면서 웃음이 넘치고 힘이 나는 조직으로 만들어나갈 결의를 다지였다.
총련본부에서는 운동을 활발히 벌려나가기 위해 7월에 총련,녀성동맹분회장들의 합동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히로시마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