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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신보》복간 60돐〉 조국사에서 축전

《조선신보》복간 60돐에 즈음하여 조국사에서 본사앞으로 축전이 보내여왔다.

축전은 온 나라 전체 인민이 김정은제1위원장을 우리 혁명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김일성주석님의 탄생 100돐을 최상최대의 정치축전으로 뜻깊게 경축한 력사적인 시기에 《조선신보》복간 60돐을 맞는 조선신보사의 일군들과 기자, 편집원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뜨거운 동포애적인사를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축전은 《조선신보》는 주석님의 따뜻한 보살피심과 애국적동포들의 줄기찬 투쟁에 의하여 1952년 5월 20일에 복간된 때로부터 지난 60년간 총련중앙상임위원회 기관지로서 동포들의 권리와 리익을 옹호하고 애국애족위업수행에로 힘있게 떠밀어주는 참다운 교양자, 선도자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여왔다고 지적하고 거치른 이역의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자기 수령, 자기 조국에 대한 끝없는 충정의 한마음을 안고 주체혁명위업수행에 유리한 국제적환경을 마련하며 일군들과 동포들을 애국과업수행에로 적극 불러일으키는데 크게 이바지하고있는 조선신보사와 같은 위력한 언론출판기관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조국과 총련의 커다란 자랑이며 긍지라고 강조하였다.

축전은 《조선신보》가 앞으로도 김정은제1위원장의 사상과 령도를 높이 받들고 동포들의 감정과 기호에 맞게 출판편집활동을 힘있게 벌려 동포들이 애독하고 즐겨 찾는 신문으로 만들며 일군들과 동포들을 애국위업수행에로 적극 불러일으키는데서 총련의 기관지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가리라는것을 굳게 믿는다고 기대를 표시하였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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