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절 100돐경축행사들로 끓어번진 조국땅을 6년만에 방문하여 김정은제1위원장의 열병식경축연설을 직접 듣는 최상의 영광을 지닌 리홍배위원장은 函館지부를 수령과 령도자를 충정으로 받들고 조국과 숨결과 보폭을 맞추어나가는 《힘있는 우리 동네, 제일 좋은 우리 지부》로 만들 확고한 결심밑에 지부경쟁에 궐기해나섰다.
그를 위해 지부는 상임위원들의 책임분담을 명확히 하여 상임위원회의 기능과 역할을 높이고 단체들과 련계를 항상 깊이는것과 함께 동포련속강좌(년간 4번)와 동포들에 대한 전호방문 및 련락망체계확립, 《조선신보》 등의 출판물확대와 지역정보지발간(년간 6번), 동포휴대통신(주 1번) 등 선전원체계를 잘 꾸려나갈것을 목표로 하고있다. 또한 우리 학생들과 일교생들의 서머캠프를 참신하게 기획하여 학생대렬확대목표를 반드시 달성하며 동포군중행사를 지난해의 2배가 되는 12번으로 늘여 보다 많은 동포군중을 지부에 묶어세우며 특히 해다마 진행되는 금강산가극단공연을 9월에 조직하여 각계층 비전임일군들을 총발동해나갈 결심이다.
《동포들이 실감하는 흥하는 동포사회를 꾸리자!》는 구호를 들고 지부경쟁에 합세한 총련中通지부 윤종관위원장은 3.11대진재와 원자력발전소사고로 심각한 난관에 직면해있으나 우리 지부가 일어나야 福島조직이 이 어려움을 이겨내고 다시 일떠설수 있다는 자각을 가지고 새 결심을 다지고있다. 또한 지부비전임들도 우리 위원장과 힘을 합쳐 한번 해보자고 경쟁에 떨쳐나섰다.
이곳 지부는 상임위원회의 정상운영은 물론 분회장이 혼자서 사업하는 럽뺙분회를 위원회적으로 꾸려 지부와 분회의 조직적토대를 한층 공고히 하고 강연망과 5호담당선전원체계, 《조선신보》를 비롯한 출판물과 정보지보급체계를 정연하게 꾸려 과반수동포들에 대한 선전교양체계를 보다 확고히 세울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 대진재로 연기된 福島조선초중급학교창립행사를 전기관적, 전동포적으로 벌려 기어이 성공시키며 학생인입목표달성과 토요아동교실 및 유아교실에 관하 50%이상의 동포자녀들을 망라함으로써 민족교육을 지키고 계속 발전시켜나갈 결심이다
동포들속에 들어갈수록 이곳 스미다의 애족애국의 전통과 총련지부에 대한 동포들의 크나큰 기대를 느끼게 되였다고 말하는 리명광지부위원장은 지부경쟁에 합세하여 총련스미다의 잠재력을 백방으로 발양시켜나갈 결의로 충만되여있다.
현재 한달 1번 정상운영하고있는 총련지부상임위원회에 새 세대를 보강하여 그 기능과 역할을 한층 높이도록 하고 녀성동맹지부재건을 위해 당면하여 젊은 녀성들로 자녀부를 꾸리며 청상회, 조청과 협동으로 학교돕는 사업을 위주로 활동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22기에 들어와 5번 진행한 동포강연회를 정례화하고 《조선신보》와 앞으로 복간할 지역정보지를 폭넓게 보급함으로써 동포들속에 강성국가의 대문에 들어서는 조국의 벅찬 현실을 적극 알려나갈것이다.
감명식부위원장(비전임)은 지난해말에 재건한 向島분회를 비롯하여 80%의 분회를 활성화하고 5개 모든 분회를 움직이는 분회로 꾸림으로써 지역에서 가지는 동포행사들을 많은 동포들로 흥성거리게 하겠다고 결심다지고있다.
이곳 지부는 상임위원회를 한달 1번 정상운영하고 5개중 4개 분회를 움직이도록 하고있으며 조청, 청상회, 녀성동맹지부를 정상화, 활성화하기 위한 활동도 착실히 벌려나가고있다.
유건위원장은 김정일장군님의 유훈관철을 위한 량심의 경쟁, 동포들의 행복과 후대들의 밝은 미래를 위한 애족애국의 성스러운 경쟁에서 동포들의 참된 충복답게 일을 더 잘할 결심을 새로이 하고있다.
경쟁기간 지부에서는 총련지부상임위원회의 기능과 역할을 한층 강화하고 각 단체들간의 호상련계를 두터이 하며 80%분회를 한달 1번 움직이는 활성화된 분회로 꾸림으로써 광범한 동포들속에 일상적으로 들어가 그들을 성심성의로 도와줄것을 중요한 목표로 내세우고있다.
김영호부위원장 겸 분회장(비전임)은 지부상임위원회, 분회장회의에서 계속 론의를 깊여 민족교육을 돕는 활동을 비롯한 지부의 10가지 목표를 수행하는데서 앞장서겠다고 결의다지고있다.
8년동안 비전임위원장으로 사업하고있는 강호원위원장은 지부상임위원회에서 지부경쟁에 합세하여 우리 지역의 새 전성기개척의 도약대를 기어이 마련하자고 호소하였다.
지난 기간 이곳 지부상임들과 비전임열성자들은 매달 첫주 수요일에 지부상임위원회를 정상운영해왔으며 관하 상공회, 조청, 청상회, 녀성동맹에서도 한달 1번 기관회의를 꼭꼭 진행해왔다.
전임총무부장과 협의하여 비전임학습반도 매달 1회씩 보장하였으며 미니데이도 한달 2번 중단없이 진행하여왔다.
지부상임들과 비전임열성자들은 지부경쟁을 남부지부운동을 고조시키는 절호의 계기로 하고 의욕적인 목표를 내걸고 달라붙고있다.
지부에서는 7개중 위원회적으로 움직이는 6개 분회를 더 활성하하며 새 세대역원들을 등용하고 지역정보지 《남부동네》를 한달 1번 보급하며 학생인입추진위원회의 역할을 제고하여 학생인입목표를 달성하는데 력점을 두는 동시에 《동포되찾기운동》을 통해 동포사회를 흥하게 하기 위해 분발해나서고있다.
이곳 지부에서는 총련지부상임위원회의 기능과 역할을 한층 높이기 위하여 운동기간 한달 1번 운영을 정상화하고 직능에 맞게 책임제에 따른 분공을 조직하며 상임위원회를 협의마당이 아니라 집행단위로 꾸려나갈 목표를 세우고있다.
5호담당선전원체계를 정연히 꾸리기 위하여 6월에 가지는 분회위원교류모임에서 깊이있게 토의할 계획을 세우고있다.
지부정보지를 격월로 발행하여 보급부수를 늘이며 학생인입지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지부민족교육대책위원회의 역할을 더욱 높이고 이미 꾸려진 《색동킷즈》를 활성화하여 학령전어린이찾기를 힘차게 벌려나간다. 또한 새로 꾸리는 메일련락망에 200명을 망라할 목표로 사업을 면밀히 짜고들고있다.
하동진지부위원장은 태양절 100돐을 조국땅에서 경축하고 김정은제1위원장의 크나큰 신임과 배려를 받아안은 일군답게 언제나 동포들을 위하여 뛰고 또 뛰는 지부일군으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갈 결의를 가다듬고있다.
지부상임위원회의 정상운영과 함께 역원학습반을 한달 1번 정상운영하며 《역원메일》 및 학습자료의 제공을 통해 주체의 정세관, 애족애국의 신념을 간직하기 위한 사업에 주된 힘을 돌릴 계획이다. 대중강연회를 분기에 한번씩 조직하고 지부정보지 《도토리》, 분회정보지 《동분서주》를 두달에 1번씩 정상발행하며 《마찌다동포메일》의 배신대상동포수를 늘이는 등 선전광보사업을 선차적으로 벌려나간다.
니시도꾜제2조선초급학교의 새 교사건설사업을 잘 마무리하며 《교구구입기금운동》을 전동포적, 전조직적인 운동으로 전개하여 준공식을 일대 축전으로 빛내이며 학생인입사업목표의 달성, 중장기적인 학생원아증가대책을 강구해나가고있다.
《동포되찾기운동》을 힘있게 벌려 조대, 조고졸업생을 중심으로 련계동포수를 늘여나가며 미니데이 《도토리의 집》을 한달 1번 정상운영하여 복지활동수준을 한계단 끌어올릴 연구를 깊이고있다.
리진화지부위원장은 모든 사업에서 앞장서나갈 결심이다.
최사준위원장은 김정은제1위원장께서 바라시는대로 장군님의 유훈을 높이 받들고 경쟁기간 10여명의 새 세대들에 대한 김정은
제1위원장의 위대성교양을 심화하여 그들을 분회위원으로 내세워 관하 80%의 분회를 활성화하고 새로 30호의 총련회비납부자대렬을 늘이며 새 전성기개척의 도약대를 마련할 충정의 결의를 다지고있다.
지부경제부장인 中央분회 윤태준분회장(비전임)도 《지부경쟁에서 내세운 10가지 목표는 우리 지부가 반드시 달성하여야 할 과제이다. 우리 새 세대들이 맨 앞장에 서서 기발을 휘날려야 한다.》고 하면서 학생받아들이는 사업과 10월의 금강산가극단공연사업에서 반드시 자랑찬 실적을 내겠다고 나서고있다.
총련지부의 지도밑에 녀성동맹과 조청지부, 상공회와 청상회도 한달 1번 회의를 열고 조대, 조고졸업생들속에서 우리 출판물독자를 확대할 목표밑에 우선 새 세대들을 각종 소조들에 적극 망라하면서 지부를 민족성이 흘러넘치는 흥하는 동포동네로 만들기 위하여 분발해나서고있다.
5월 9일 지부에서는 지부상임들과 단체책임일군들의 참가밑에
주석님탄생 100돐경축행사에 참가한 총련과 녀성동맹 지부위원장들의 귀환보고와 지부경쟁에 떨쳐나서기 위한 궐기모임이 여느때없이 들끓는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
총련지부 문강위원장은 《김정은제1위원장께서 가르쳐주신대로 새 전성기개척의 생눈길을 헤쳐나가는 척후병, 지역동포사회를 앞장에서 이끌어나가는 기관차》가 될 굳은 결의를 다지고있다.
6월내에 비전임상위원을 3명 보강하여 상임위원회를 튼튼히 꾸리고 동포강연회를 분기에 1번이상 조직하며 67명의 선전원들을 꾸려 300호의 동포들을 한달에 1번 꼭꼭 찾아갈 목표를 세우고있다.
총련의 전성기를 이끌어온 힘있고 전통있는 지부라고 자부하는 황상욱지부교육부장(비전임)은 《〈화를 복으로〉라는 말이 있다. 어려움을 정면돌파함으로써 선대를 본받아 우리가 기어이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고야말겠다.》는 불퇴전의 각오를 다지고있다. 일군들과 동포들은 지부경쟁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될 굳은 결의에 넘쳐있다.
이 지부는 경쟁기간 총련과 녀성동맹, 조청지부 상임위원회와 청상회상임간사회의 한달 1번 정상운영은 물론 현안으로 되여있었던 지역상공회의 재건을 목표로 내걸었다.
100%활성화된 지부관하 분회들을 본부관하에서 으뜸가는 분회로 꾸리며 동포련계망을 1.6배로 확대할 굳은 결의를 가다듬고있는것은 김정은제1위원장을 최고령도자로 모시고 태양절 100돐을 뜻깊게 맞이한 기쁨과 신심을 안고있는 량수덕부위원장(비전임)이다.
이것은 30개 지부의 호소편지에 적극 호응하려는 이곳 지부의 기세를 그대로 반영한것이다.
문팔지위원장은 《우리들은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시작되는 력사의 분수령에 서있다.》고 하면서 장군님의 서거 1돐이 되는 《12월 17일까지 기어이 우리 지부에서 총련의 새 전성기개척의 도약대를 마련하여 충정의 보고를 올릴것이다.》고 굳게 결의다지고있다.
지부상임위원회를 한달 1번 정상운영하고 분기에 1번 녀성동맹지부와 합동상임위원회를 운영하며 상공회, 녀성동맹, 조청, 청상회 등 단체들의 기능을 높이는데 주된 힘을 돌려나갈 계획이다.
대중강연회를 분기에 1번 진행하며 총련과 녀성동맹 합동분회위원회를 조직하여 5호담당선전원체계를 정연히 꾸려나갈 목표도 세우고있다.
7월말에는 지부관하 분회합동 여름행사에 관하 동포들을 최대동원하며 문예체육소조를 활성화하고 망라수를 증가시키며 지역상공회의 주관하에 11월에 금강산가극단공연을 성황리에 진행하여 동포사회를 흥성거리도록 하려는 지부의 열의는 여느때없이 뜨겁다.
로경석위원장은 《지부사업의 강화는 위원장의 책임성과 역할에 달려있다고 하신 장군님의 말씀을 가슴에 새겨 지부를 동포들에게 복무하는 참다운 동포조직으로 꾸려 이바라기의 거점지부답게 우리 지부가 앞장서 금수산태양궁전에 계시는 장군님께 충정의 보고를 올리겠다.》고 굳은 결의를 다지고있다.
4월 21일에 지부상임위원회를 열어 지부경쟁에 힘차게 궐기해나섰던 지부 상임위원들은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시작되는 력사적인 시기에 지부경쟁에 힘차게 떨쳐나서 경쟁목표를 기어이 달성하여 지부의 새 전성기개척의 도약대를 구축하겠다고 가슴불태우고있다.
이곳 지부가 세운 경쟁목표는 다음과 같다.
지부상임위원회를 매월 정상운영하고 그 기능과 역할을 한단계 높이고 4개의 분회와 조청, 녀성동맹의 기층조직을 활성화하며 지역청상회를 새로 내올 전망밑에 협의회를 꾸려 사업하는것이다.
특히 《조선신보》, 잡지 《이어》의 독자대렬을 확대하고 분회별로 록화물돌림식열람체계를 세워 선전광보사업을 강화해나갈것이다.
총련본부위원장 겸 지부 김덕연위원장은 장군님의 유훈을 기어이 관철할 불타는 결의를 안고 지부경쟁목표를 어김없이 집행하기 위하여 지부관하 일군들의 단결을 더욱 강화하며 동포들속에 깊이 들어가 사업하여 《총련지부일군대회》를 빛나게 맞이할 결심에 차넘쳐있다.
이곳 지부는 력사적구간에 벌려온 지부의 《3대자랑거리 만들기》사업을 계속 심화하고 확대하여 12월 17일까지 새 전성기개척의 도약대를 마련할 목표를 세우고 지부경쟁에 떨쳐나서고있다.
무엇보다도 총련지부상임위원회의 역할을 더욱 높이기 위하여 비전임학습반을 정상화하고 비전임상임들이 분회를 하나씩 분공맡아 분회장과 분회사업을 도와나서며 小路, 東中川, 中川분회를 정상화하고 열성동포들을 분회위원으로 등용하는 사업을 밀고나가고있다.
그리고 앞으로 동포강연회를 3번, 5호담당선전원을 50명 조직하며 《조선신보》와 잡지 《이어》를 3부씩 확대하고 지부정보지(200부)를 정기적으로 발행하여 동포들속에서 선전사업을 종래없이 힘있게 벌려나갈 경쟁목표를 세웠다.
또한 학생인입목표의 80%를 12월까지 달성하며 단체기층조직들을 활성화하고 300여명의 조대, 조고졸업생들의 명단을 재정리하여 련계를 강화해나갈 결심밑에 지부경쟁을 줄기차게 벌리고있다.
이곳 지부가 분회강화를 위해 세우고있는 목표는 위원회정상화, 5호담당선전원체계완비, 동포주인형운동, 새 세대 역원진지확보 등을 실현한 모범적인 분회를 먼저 창조하고 그를 일반화함으로써 보다 높은 비약을 위한 도약대를 마련하는것이다.
지부에서는 10년후를 전망하며 지역의 실정을 고려하면서 새 전성기를 이룩하는데서 《변》을 다계단으로 일으키며 그를 위해 정열과 심혈을 기울이는 동시에 머리를 쓰고 연구하면서 사업을 참신하게 밀고나갈것을 굳게 결의다지고있다.
2009년에 KT-Net(八尾柏原코리안동포네트)를 설립하여 참신한 기획과 착상으로 새 바람을 불러일으킨 八尾柏原의 기세는 날을 따라 높아가고있다.
여기에는 장군님앞에 우리 지역을 책임진 지부위원장으로서 태양절 100돐을 조국땅에서 경축하였을뿐아니라 김정은제1위원장을 6번이나 몸가까이에 모시는 영광을 안겨주신 그이의 신임과 사랑에 기어이 보답하려는 량심에 기초한 김학재위원장의 결의가 어려있다.
이곳 지부에서는 상임위원회를 정상운영하여 지역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토의결정하는 마당으로 꾸리며 분회장을 겸임한 상임위원들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동포방문담화운동을 벌리는것을 제도화하는것을 목표로 삼고있다.
분회의 80%를 활성화하며 현재 7개의 분회들을 모두 움직이는 분회로 꾸림으로써 지역활성화의 중요한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조선신보》와 《이어》의 독자확대를 위하여 9월에《독자확대월간》을 벌려 계속 출판물지대 100%상납규률을 세워나가는 한편 지부정보지를 한달 1번 발간하여 300부의 보급수를 500부로 확대한다.
지부에서는 10가지 사업목표를 기어이 달성하여 참된 지부의 새 모습을 창조함으로써 동포사회가 애족애국의 열정으로 들끓도록 꾸려나갈 굳은 결의에 넘쳐있다.
월총화, 대책수립에서 집체주의를 발휘하며 분회와 단체들에 분공을 정확히 주고 앞으로 새로 상임으로 받아들이는 동포와의 사업을 계획적으로 벌려나간다.
김일성주석님탄생 100돐경축행사에 참가하여 무려 6차례나 김정은제1위원장을 몸가까이에 모시는 영광을 지니고 일본에 돌아온 정풍화위원장은 인차 지부상임위원회를 가지고 지부경쟁에 궐기하였다.
지부상임위원회를 매달 정상적으로 진행하며 비전임상임들에게 사업분공을 조직하여 그 수행정형을 꼭꼭 총화하는것을 첫째가는 점령목표로 내걸었다.
守口분회사업을 활성화하고 寝屋川분회를 12월까지 재건하는것을 비롯하여 단체의 비전임학습반과 상임위원회(리사회)를 더욱 질적으로 운영하고 역원진영을 확대보강하며 동포강연회와 5호담당선전원사업, 지역정보지 《동분서주》, 정세자료 《봉투》, 론조 《다이제스트》 편집 등 광범한 동포들에 대한 선전사업을 적극 벌릴 계획이다.
특히 학구민족교육대책위원회와 지부민족교육부회의 역할을 높이고 학생인입사업목표를 기어이 달성할 결심이다.
지부위원장은 받아안은 신임에 충정으로 보답하기 위해 10가지 점령목표를 시간을 앞당겨 반드시 해치우겠다고 결의다지고있다.
주체의 사상체계를 세우기 위한 선전교양사업을 새 전성기개척의 도약대를 마련하는 사업에서 주선으로 틀어쥔 이곳 지부에서는 상임위원회의 정상운영과 단체기층조직의 강화, 동포방문담화운동과 출판물확대(《조선신보》 15부이상, 잡지 《이어》 30부이상), 대외활동에 이르기까지 경쟁기간의 총적방향과 주력과업을 명백히 정하고 그 요구성을 높였다. 각종 군중행사와 지부역원강습, 금강산가극단 공연 등 지부의 예정표에는 달마다 행사들이 빼곡이 들어차있다.
분회를 비롯한 지부관하 기층조직을 빈자리없이 꾸리며 학생, 원아인입을 중심으로 한 민족교육사업과 새 세대와의 사업, 상공인들과의 사업에서 전환을 일으켜 장군님께 충정의 보고를 올리는것이 김성문위원장을 비롯한 지부상임들의 한결같은 결의이다.
총련大島北분회 배대한분회장(지부부위원장겸직, 비전임)도 령도자를 높이 모시고 새 세대를 중심으로 새 전성기의 모양새를 갖춘 힘있는 분회를 앞장서 꾸려나갈 결의로 불타오르고있다.
이곳 지부에서는 상임위원회의 집체적협의와 상임들에 대한 분공조직을 잘하여 그 역할을 높이며 분회와 단체기층조직을 활성화하고 학생인입과 학교사랑하는 운동에 중심을 둔 목표를 내세웠다.
6개 분회중 움직이는 4개 분회와 비정상적인 2개 분회를 활성화하는 사업에 힘을 집중하여왔다. 얼마전 元町三宮분회 분회장을 선출한 성과와 5월 27일에 진행되는 분회대항소프트뽈대회를 분회활성화의 중요한 계기점으로 할것이다.
또한 학생인입목표를 12월까지 기어이 달성하며 지부관하 모든 조직과 열성자들을 발동하여 학교사랑하는 운동을 힘있게 벌리고 학교운영의 재정적토대를 확고히 구축해나가기로 하고있다.
문화교실에 망라된 각종 문예체육소조를 정상화, 확대하며 6월에 금강산가극단과 神戸조선초중급학교 학생들의 합동콘서트를 조직함으로써 동포사회를 흥하게 만들 계획이다.
윤남영위원장은 조국인민들과 숨결과 보폭을 맞추어 지부경쟁의 맨 앞장에서 땀을 흘리겠다고 결의를 표명하고있다.
이곳 지부에서는 상임위원회를 정상화하여 월총화, 대책수립에서 집체주의를 발휘하며 분회와 단체의 담당분공을 정확히 주고 앞으로 새로 상임으로 받아들이는 동포들과의 사업을 계획적으로 벌려나갈 목표를 세웠다.
또한 단체기층조직과 함께 분회의 80%를 활성화하기 위한 목표를 구체적으로 정하였다.
운동기간에 《조선신보》를 5부, 잡지 《이어》를 8부 확대하며 록화물을 신속정확하게 보급하기 위한 대상자명단을 작성하며 전임들과 비전임들로 민족교육대책위원회의 기능과 역할을 제고하고 반드시 학생, 원아인입목표를 달성하여 효고현에서 먼저 새 전성기개척의 도약대를 마련할 결의에 넘쳐있다.
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일군들의 량심의 경쟁, 동포들의 행복과 후대들의 미래를 위한 애족애국의 성스러운 경쟁에서 지부위원장과 비전임역원들은 지부의 본때를 보일 결심을 굳히고있다.
《새 세대 상임들과 힘을 합쳐 지부경쟁에 적극 떨쳐나서겠다.》(박성영 부위원장 겸 膳所분회 분회장, 비전임)는 비전임일군의 결의가 대단한 쭹컵지부는 시가조선초급학교와 현상공회, 금강보험, 신용조합이 있는 시가동포사회의 거점지부이다.
총련지부와 녀성동맹, 조청지부상임위원회의 정상화는 물론 이번 경쟁기간에 지역청상회를 결성할 계획이다.
조대와 시가초중(당시)졸업생들을 적극적으로 찾아가 세 새대단체에 적극 받아들이고 大津동네인삼컵대회, 금강산가극단공연(11월 2일) 등 계기성을 백방으로 살려 10가지 경쟁목표을 반드시 달성하겠다고 힘차게 떨쳐나섰다.
박신태본부위원장은 30개의 총련지부의 호소에 합세하여 동포들의 생활과 애국사업의 기본단위이며 지역적거점인 지부 전반사업을 한계단 강화발전시킴으로써 장군님께 충정의 보고를 드릴수 있도록 모든 힘을 다할것을 굳게 결의다지고있다.
본부와 지부를 책임진 량중협위원장은 이번 경쟁기간에 지부의 면모를 일신할 확고한 결심을 가다듬고있다.
총련지부상임위원회, 지역상공회 리사회, 녀성동맹, 조청지부 상임위원회, 지역청상회 간사회의 정상화, 관하 총련분회의 100% 활성화, 지부학습반과 동포강연망의 정상화, 5호담당선전원체계의 가동, 《조선신보》(5부)와 잡지 《이어》(10부) 독자확대, 록화물보급체계 확립, 지부정보지(200호) 발행보급, 학생원아지표 달성, 동포련계망 1,000명, 각종 소조와 행사 활성화, 민족결혼 성사, 일자리 알선, 장수회 조직 등등 지부가 세운 목표는 어느때없이 구체적이며 의욕적이다.
《이번 지부경쟁에 우리 지부가 앞장서나가도록 힘쓰겠다. 특히 지부상임위원회를 새 세대 동포들로 꾸리고 화목하고 흥하는 동포사회를 만들어나갈것이다.》
이렇게 말하는 박효행부위원장을 비롯한 비전임일군들의 기세는 드높다.
이곳 지부에서는 상임위원회를 정상운영하고 구체적인 분공에 따라 관하 3개 분회와 단체기층조직을 활성화하며 비전임학습반의 정상운영과 강연회조직 등 동포선전교양체계를 꾸려 출판물도 확대해나갈 목표를 세우고있다.
또한 분회장을 비롯한 비전임들을 발동하여 《동포되찾기운동》을 적극 벌리며 가을에 독자적인 경로모임을 조직하여 고령동포들의 모이는 마당을 새로 내올 계획이다.
려세진위원장은 항상 동포들속에 깊이 들어가 비전임열성자들을 불러일으키며 구체적인 작전계획에 따라 운동을 활발히 벌려 지부를 새 전성기에 상응한 체모를 갖춘 조직으로 꾸린 뚜렷한 실적을 가지고 장군님의 서거 1돐을 맞이할 결심을 다지고있다.
安佐南분회 분회장은 자신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여 《분회대항 소프트뽈모임》을 계기로 릇적인 분회활성화에 모든 힘을 바치며 한달 1번이상 동포들속에 들어가는것을 제도화하여 분회를 동포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동네로 그 면모를 일신해갈 결심를 굳히고있다.
이곳 지부는 지난 5월 10일에 지부활동가회의를 소집하여 새 전성기개척의 도약대를 마련하기 위한 지부경쟁에 합세해나섰다.
지부에서는 지부상임위원회의 기능과 역할을 높여 기층조직강화, 학생인입목표 100% 달성과 학교지원 《아동모금》사업을 비롯한 10가지 항목과 함께 동포조국방문모집(9월 5∼15일), 금강산가극단공연조직(11월 21일), 만남의 마당조직(6월 10일) 등 19가지의 구체적인 목표를 내걸었으며 김정일장군님의 서거 1돐이 되는 12월 17일까지의 목표달성단계설정과 분공에 대한 일치를 보고 운동을 벌리고있다.
강덕헌위원장은 김정은제1위원장의 령도따라 김정일장군님의 유훈관철을 위한 지부경쟁에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우리 함께 앞으로!》라는 신념의 구호를 높이 들고 내세운 19개 목표를 무조건 달성함으로써 지부를 활성화하며 흥이 나고 힘있는 동포사회의 토대를 꾸린 성과로 금수산태양궁전에 계시는 영생하시는 장군님께 기어이 충정의 보고를 올릴 굳은 결심을 다지고있다.
5월 10일 지부 제22기 제21차 상임위원회 확대회의를 열어 지부경쟁에 궐기한 후꾸오까지부 리광호위원장은 30개 지부 위원장들의 호소편지를 받아안고 총련의 새 전성기개척의 도약대마련을 위한 지부경쟁에 합세하지 못한다면 어찌 김정은제1위원장의 령도를 받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일군이라 말할수 있는가고 하면서 분발해나갈 새로운 결의를 가다듬고있다.
이곳 지부에서는 민족교육을 지키고 사랑하는 사업에 힘을 돌리고 동포들의 요구와 지향을 적극 받아들여 유족하고 힘있는 지역동포사회를 꾸려 김정일장군님의 서거 1돐에 기쁨의 보고, 충정의 보고를 드리기 위한 10가지 경쟁목표를 상임위원회에서 토의결정하고 비전임열성동포들에게 공표하였다.
문성리부위원장(비전임)은 《우리 지부도 큰 지부인것만큼 편지내용에 호응하여 경쟁에 적극 합세해야 한다고 결의다졌다. 후꾸오까조선초급학교의 학생원아수가 작년에 비해 12명 불어났다. 이번에는 관하 분회활성화에서 전진을 이룩하겠다.》고 결의를 다지고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