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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위원장들의 결의〉 近畿지방

大阪 生野東지부

이곳 지부는 력사적구간에 벌려온 지부의 《3대자랑거리 만들기》사업을 계속 심화하고 확대하여 12월 17일까지 새 전성기개척의 도약대를 마련할 목표를 세우고 지부경쟁에 떨쳐나서고있다.

무엇보다도 총련지부상임위원회의 역할을 더욱 높이기 위하여 비전임학습반을 정상화하고 비전임상임들이 분회를 하나씩 분공맡아 분회장과 분회사업을 도와나서며 小路, 東中川, 中川분회를 정상화하고 열성동포들을 분회위원으로 등용하는 사업을 밀고나가고있다.

그리고 앞으로 동포강연회를 3번, 5호담당선전원을 50명 조직하며 《조선신보》와 잡지 《이어》를 3부씩 확대하고 지부정보지(200부)를 정기적으로 발행하여 동포들속에서 선전사업을 종래없이 힘있게 벌려나갈 경쟁목표를 세웠다.

또한 학생인입목표의 80%를 12월까지 달성하며 단체기층조직들을 활성화하고 300여명의 조대, 조고졸업생들의 명단을 재정리하여 련계를 강화해나갈 결심밑에 지부경쟁을 줄기차게 벌리고있다.


大阪 八尾柏原지부

이곳 지부가 분회강화를 위해 세우고있는 목표는 위원회정상화, 5호담당선전원체계완비, 동포주인형운동, 새 세대 역원진지확보 등을 실현한 모범적인 분회를 먼저 창조하고 그를 일반화함으로써 보다 높은 비약을 위한 도약대를 마련하는것이다.

지부에서는 10년후를 전망하며 지역의 실정을 고려하면서 새 전성기를 이룩하는데서 《변》을 다계단으로 일으키며 그를 위해 정열과 심혈을 기울이는 동시에 머리를 쓰고 연구하면서 사업을 참신하게 밀고나갈것을 굳게 결의다지고있다.

2009년에 KT-Net(八尾柏原코리안동포네트)를 설립하여 참신한 기획과 착상으로 새 바람을 불러일으킨 八尾柏原의 기세는 날을 따라 높아가고있다.

여기에는 장군님앞에 우리 지역을 책임진 지부위원장으로서 태양절 100돐을 조국땅에서 경축하였을뿐아니라 김정은제1위원장을 6번이나 몸가까이에 모시는 영광을 안겨주신 그이의 신임과 사랑에 기어이 보답하려는 량심에 기초한 김학재위원장의 결의가 어려있다.


大阪 東大阪지부

이곳 지부에서는 상임위원회를 정상운영하여 지역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토의결정하는 마당으로 꾸리며 분회장을 겸임한 상임위원들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동포방문담화운동을 벌리는것을 제도화하는것을 목표로 삼고있다.

분회의 80%를 활성화하며 현재 7개의 분회들을 모두 움직이는 분회로 꾸림으로써 지역활성화의 중요한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조선신보》와 《이어》의 독자확대를 위하여 9월에《독자확대월간》을 벌려 계속 출판물지대 100%상납규률을 세워나가는 한편 지부정보지를 한달 1번 발간하여 300부의 보급수를 500부로 확대한다.

지부에서는 10가지 사업목표를 기어이 달성하여 참된 지부의 새 모습을 창조함으로써 동포사회가 애족애국의 열정으로 들끓도록 꾸려나갈 굳은 결의에 넘쳐있다.

월총화, 대책수립에서 집체주의를 발휘하며 분회와 단체들에 분공을 정확히 주고 앞으로 새로 상임으로 받아들이는 동포와의 사업을 계획적으로 벌려나간다.


大阪 河北지부

김일성주석님탄생 100돐경축행사에 참가하여 무려 6차례나 김정은제1위원장을 몸가까이에 모시는 영광을 지니고 일본에 돌아온 정풍화위원장은 인차 지부상임위원회를 가지고 지부경쟁에 궐기하였다.

지부상임위원회를 매달 정상적으로 진행하며 비전임상임들에게 사업분공을 조직하여 그 수행정형을 꼭꼭 총화하는것을 첫째가는 점령목표로 내걸었다.

守口분회사업을 활성화하고 寝屋川분회를 12월까지 재건하는것을 비롯하여 단체의 비전임학습반과 상임위원회(리사회)를 더욱 질적으로 운영하고 역원진영을 확대보강하며 동포강연회와 5호담당선전원사업, 지역정보지 《동분서주》, 정세자료 《봉투》, 론조 《다이제스트》 편집 등 광범한 동포들에 대한 선전사업을 적극 벌릴 계획이다.

특히 학구민족교육대책위원회와 지부민족교육부회의 역할을 높이고 학생인입사업목표를 기어이 달성할 결심이다.

지부위원장은 받아안은 신임에 충정으로 보답하기 위해 10가지 점령목표를 시간을 앞당겨 반드시 해치우겠다고 결의다지고있다.


兵庫 尼崎西지부

주체의 사상체계를 세우기 위한 선전교양사업을 새 전성기개척의 도약대를 마련하는 사업에서 주선으로 틀어쥔 이곳 지부에서는 상임위원회의 정상운영과 단체기층조직의 강화, 동포방문담화운동과 출판물확대(《조선신보》 15부이상, 잡지 《이어》 30부이상), 대외활동에 이르기까지 경쟁기간의 총적방향과 주력과업을 명백히 정하고 그 요구성을 높였다. 각종 군중행사와 지부역원강습, 금강산가극단 공연 등 지부의 예정표에는 달마다 행사들이 빼곡이 들어차있다.

분회를 비롯한 지부관하 기층조직을 빈자리없이 꾸리며 학생, 원아인입을 중심으로 한 민족교육사업과 새 세대와의 사업, 상공인들과의 사업에서 전환을 일으켜 장군님께 충정의 보고를 올리는것이 김성문위원장을 비롯한 지부상임들의 한결같은 결의이다.

총련大島北분회 배대한분회장(지부부위원장겸직, 비전임)도 령도자를 높이 모시고 새 세대를 중심으로 새 전성기의 모양새를 갖춘 힘있는 분회를 앞장서 꾸려나갈 결의로 불타오르고있다.


兵庫 東神戸지부

이곳 지부에서는 상임위원회의 집체적협의와 상임들에 대한 분공조직을 잘하여 그 역할을 높이며 분회와 단체기층조직을 활성화하고 학생인입과 학교사랑하는 운동에 중심을 둔 목표를 내세웠다.

6개 분회중 움직이는 4개 분회와 비정상적인 2개 분회를 활성화하는 사업에 힘을 집중하여왔다. 얼마전 元町三宮분회 분회장을 선출한 성과와 5월 27일에 진행되는 분회대항소프트뽈대회를 분회활성화의 중요한 계기점으로 할것이다.

또한 학생인입목표를 12월까지 기어이 달성하며 지부관하 모든 조직과 열성자들을 발동하여 학교사랑하는 운동을 힘있게 벌리고 학교운영의 재정적토대를 확고히 구축해나가기로 하고있다.

문화교실에 망라된 각종 문예체육소조를 정상화, 확대하며 6월에 금강산가극단과 神戸조선초중급학교 학생들의 합동콘서트를 조직함으로써 동포사회를 흥하게 만들 계획이다.

윤남영위원장은 조국인민들과 숨결과 보폭을 맞추어 지부경쟁의 맨 앞장에서 땀을 흘리겠다고 결의를 표명하고있다.


兵庫 須磨垂水지부

이곳 지부에서는 상임위원회를 정상화하여 월총화, 대책수립에서 집체주의를 발휘하며 분회와 단체의 담당분공을 정확히 주고 앞으로 새로 상임으로 받아들이는 동포들과의 사업을 계획적으로 벌려나갈 목표를 세웠다.

또한 단체기층조직과 함께 분회의 80%를 활성화하기 위한 목표를 구체적으로 정하였다.

운동기간에 《조선신보》를 5부, 잡지 《이어》를 8부 확대하며 록화물을 신속정확하게 보급하기 위한 대상자명단을 작성하며 전임들과 비전임들로 민족교육대책위원회의 기능과 역할을 제고하고 반드시 학생, 원아인입목표를 달성하여 효고현에서 먼저 새 전성기개척의 도약대를 마련할 결의에 넘쳐있다.

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일군들의 량심의 경쟁, 동포들의 행복과 후대들의 미래를 위한 애족애국의 성스러운 경쟁에서 지부위원장과 비전임역원들은 지부의 본때를 보일 결심을 굳히고있다.


滋賀 大津지부

《새 세대 상임들과 힘을 합쳐 지부경쟁에 적극 떨쳐나서겠다.》(박성영 부위원장 겸 膳所분회 분회장, 비전임)는 비전임일군의 결의가 대단한 쭹컵지부는 시가조선초급학교와 현상공회, 금강보험, 신용조합이 있는 시가동포사회의 거점지부이다.

총련지부와 녀성동맹, 조청지부상임위원회의 정상화는 물론 이번 경쟁기간에 지역청상회를 결성할 계획이다.

조대와 시가초중(당시)졸업생들을 적극적으로 찾아가 세 새대단체에 적극 받아들이고 大津동네인삼컵대회, 금강산가극단공연(11월 2일) 등 계기성을 백방으로 살려 10가지 경쟁목표을 반드시 달성하겠다고 힘차게 떨쳐나섰다.

박신태본부위원장은 30개의 총련지부의 호소에 합세하여 동포들의 생활과 애국사업의 기본단위이며 지역적거점인 지부 전반사업을 한계단 강화발전시킴으로써 장군님께 충정의 보고를 드릴수 있도록 모든 힘을 다할것을 굳게 결의다지고있다.


和歌山 和歌山지부

본부와 지부를 책임진 량중협위원장은 이번 경쟁기간에 지부의 면모를 일신할 확고한 결심을 가다듬고있다.

총련지부상임위원회, 지역상공회 리사회, 녀성동맹, 조청지부 상임위원회, 지역청상회 간사회의 정상화, 관하 총련분회의 100% 활성화, 지부학습반과 동포강연망의 정상화, 5호담당선전원체계의 가동, 《조선신보》(5부)와 잡지 《이어》(10부) 독자확대, 록화물보급체계 확립, 지부정보지(200호) 발행보급, 학생원아지표 달성, 동포련계망 1,000명, 각종 소조와 행사 활성화, 민족결혼 성사, 일자리 알선, 장수회 조직 등등 지부가 세운 목표는 어느때없이 구체적이며 의욕적이다.

《이번 지부경쟁에 우리 지부가 앞장서나가도록 힘쓰겠다. 특히 지부상임위원회를 새 세대 동포들로 꾸리고 화목하고 흥하는 동포사회를 만들어나갈것이다.》

이렇게 말하는 박효행부위원장을 비롯한 비전임일군들의 기세는 드높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