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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U-16, 일본, 남조선과 대전

올해 9월 이란에서

2012년 아시아16살아래 축구선수권대회 조구성을 위한 추첨식이 5월 10일 대회주최지인 이란의 테헤란에서 진행되였다.

추첨결과 조선팀은 사우디 아라비아팀, 남조선팀, 일본팀과 함께 3조에 망라되였다.

조선팀은 2010년대회의 우승팀이다.

조구성을 보면 1조에는 이란, 쿠웨이트, 예멘, 라오스, 2조에는 오스트랄리아, 이라크, 오만, 타이, 4조에는 우즈베끼스딴, 수리아, 중국, 인디아팀이 속하였다.

16개 참가팀은 9월 22일부터 27일까지 이란에서 진행되는 대회에서 조별련맹전을 진행하며 매 조에서 성적이 높은 2개 팀이 준준결승경기에 진출한다.

조선팀은 9월 23일 남조선팀과 조별련맹전 첫 경기를 치른 뒤 25, 27일 사우디 아라비아, 일본팀과 각각 대전하게 된다.

(평양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