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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투자환경에 대한 설명회

외국의 기업가 100여명이 참가

14일 평양의 고려호텔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투자환경에 대한 설명회가 있었다.

조선투자환경에 대한 설명회(사진 평양지국)

설명회에는 제15차 평양봄철국제상품전람회(14-17일)에 참가하기 위하여 조선을 방문한 외국의 기업, 회사의 관계자 100여명이 참가하였다.

합영투자위원회의 관계자가 합영투자를 장려하기 위하여 취하고있는 조치들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관계자는 조선에는 합영법, 외국인투자법, 외국인기업법, 합작법을 비롯하여 외국투자가들을 위한 법률적토대가 마련되여있다고 언급하였다.

그리고 최근시기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외국투자관계법들을 수정보충하여 유리한 투자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있으며 현재 특수경제지대인 라선경제무역지대외에도 위화도, 황금평지구에서 경제특구를 운영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는것을 그 실례로 들었다.

그러면서 조선이 앞으로 더 많은 나라들과 투자장려 및 보호협정, 2중과세방지협정을 체결하려 한다는데 대하여, 국내에 외국투자가들과 투자기업들의 편의를 보장해줄수 있는 각종 금융봉사체계가 마련되여있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는 오늘 조선에 대한 다른 나라 기업가들의 투자열의가 새로운 양상을 띠고 더욱 높아지고있는데 최근시기 중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과 정부급에서 경제지대개발과 농업협조, 조선서해원유공동개발을 비롯하여 많은 경제협조대상들이 적극 추진되고있다고 말하였다.

설명회에서는 라선경제무역지대 발전목표에 대한 소개와 투자와 관련한 질의응답, 투자정책과 환경, 조건에 대한 소개편집물시사가 있었다.

(평양지국)

 

 

관련사진 있음, 제15차 외국기업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투자환경설명회

촬영날자-2012년 5월14일

촬영지-평양 고려호텔

촬영자-조선신보자료부 제공

촬영내용-제15차 평양봄철국제상품전람회에 참가한 외국기업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투자환경설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