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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상회대표단, 조국방문의 나날에 비약의 계기 마련

시대의 선각자로서 역할 다하리

【평양발 리동호기자】 《조국과 숨결을 같이하여 힘차게 전진하자!》-청상회가 조국방문사업을 계기로 동포사회를 위해 더욱 분발해나갈것을 다짐하고있다.

101명으로 조국을 방문한 청상회대표단(사진 리동호기자)

101명으로 구성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님탄생 100돐기념 재일본조선청년상공회대표단》(이하 청상회대표단)이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조국을 방문하였다.

조국방문의 나날, 청상회대표단 성원들은 조선의 100년사를 자랑차게 총화하는 일대 경축행사들에 참가하면서 강성국가의 대문에 들어선 조국의 벅찬 현실을 목격하였다.

김정은제1위원장을 모시고 진행된 열병식을 비롯하여 주석님의 탄생 100돐을 경축하는 일련의 국가행사들에 참가한 대표단 성원들은 탁월한 령도자를 모신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였다.

특히 김일성광장에서 제1위원장의 육성의 연설을 듣게 된 대표단 성원들은 흥분과 감동을 금치 못해하면서 애족애국운동의 계승자로서 자기들이 다해나가야 할 사명과 역할에 대하여 확인하였다.

대표단 성원들은 4박 5일동안 침식을 함께 하면서 청상회사업에 관한 경험을 나누며 뉴대를 한층 더 깊이였다.

제1위원장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며 새시대의 개막을 실감한 이들은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개척의 도약대를 마련해나가는데서 선구자적인 역할을 다해나갈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

20년만에 조국을 방문한 迦맷 ㅁ嶇읍지역청상회 김창호회장(41살, 청상회중앙 상임간사)은 젊으신 제1위원장의 육성을 듣고 청상회조직이 하나가 되여야 한다고 느꼈다고 하면서 《다음은 후배들을 데리고 조국에 오고싶다.》고 말하였다.

톺딸텃청상회 강승은부회장(40살)은 《우리 조국방문이 정말로 최고였다.》고 말한다. 그는 제1위원장을 모시고 진행된 행사들에 함께 참가한 각지 청상회 성원들과 새로운 우정을 나누었다며 《이번에 방문한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의 학생들이 앞으로 일본에서 공연을 할수 있는 그날을 그리며 청상회사업에 계속 열성을 바칠것》이라고 말하였다.

대표단 단장인 청상회중앙 홍만기회장(42살)은 《같은 지향을 가진 성원들이 〈조선청년행진곡〉을 여러번 불렀다. 정말로 감동적이였다. 일본에 돌아가면 우리 100명부대가 중심이 되여 각 지방과 지역의 청상회사업에서 혁신을 이룩해나가겠다.》고 결의를 피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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