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과학연구부문에서 풍력과 태양의 혼성복합형에네르기기술개발에 관심을 높이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7,8일 인민문화궁전에서 2012년 평양국제풍력에네르기기술강습이 진행되였다.
평양국제새기술경제정보교류사와 중국풍력에네르기개발협회대표단의 공동주최로 진행된 강습에서는 풍력과 태양의 혼성복합형에네르기기술개발에 대한 문제들이 중점적으로 취급되였다.
강습에는 중국 선전TMR소형발전기공사의 리사 겸 총경리와 샹하이지원록색에네르기설비공사의 부장이 출연하였다. 이들은 중국에서의 풍력태양혼성복합형 가로등체계의 도입상황과 전망에 대하여 강의하였다.
한편 풍력에 의한 이동전화중계소의 전원보장과 그 장치구조 등에 대한 내용도 취급되였다.
강습에 참가한 국가과학원,국가과학기술위원회 등의 연구사들과 실무일군들은 풍력과 태양의 혼성혼합형에네르기기술에 대하여 흥미있는 강의를 들었다고 하면서 날로 높아지는 새 에네르기에 대한 수요와 세계적추세에 맞게 자국의 에네르기개발연구에서도 좋은 성과들을 이룩할것이라고 말한다.【평양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