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시〉 세간놀이 마운룡

진주조개 가마솥에 하얀 쌀밥 안치는데   마른 나무 꺾으며 옥이는 말하지요   언니언니 불은야 내가 잘 땐다누   아이참, 전기밥가마에 무슨 불을 땐다던 … 続きを読む 〈우리들의 시〉 세간놀이 마운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