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만 해도 김정은제1위원장의 력사적인 의의를 가지는 연설, 담화가 3번이나 발표되였다.
◆4월6일담화는 주석님탄생 100돐을 맞으며 당과 국가의 새로운 기틀을 마련하는데서 강령적지침, 4월15일연설은 개선연설에 맞먹는것이였다면 4월27일담화는 백년대계에 립각한 강성국가의 기본틀을 마련하는데서 불가결인 국토관리전반에 대한 거창한 설계도를 펼친것이라 하겠다. 력사의 분수령에 선 조선이 국제사회에서 차지하고있는 위치, 나라와 인민앞에 나선 과업들을 사상, 리론, 실천적으로 환히 밝힌 로작들이다.
◆그이께서는 그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도, 고매한 인민적덕성으로 하여 이미 천만군민의 신뢰와 기대를 한몸에 모으고계신다. 천만뜻밖에 민족의 대국상을 당한지 불과 몇달밖에 안되는 기간에 슬픔을 힘과 용기, 희망으로 바꾸시고 국사에서 기적적인 실적을 쌓아올리시였기때문이다.
◆조선의 젊은 후계자의 자질에 대해 서구나라들에서 내린 평가는 완전히 빗나갔다. 그럴수가 없다고, 겉치레만 차리고있을뿐이라고, 얼마 안가서 큰 위기에 직면할것이라고 지금도 시비질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태양절 100돐, 건군절 80돐행사들에 참가하고 령도자의 연설을 육성으로 듣고 그이를 몸가까이 모셨으며 약동하는 평양의 모습, 시민들의 희망찬 표정을 목격하면서, 젊은 령도자에 대해 친근함과 신뢰감, 기대를 담아 찬양하는 친척들의 생동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필자자신이 확신을 가졌다.
◆벌써 그이에 대한 전설같은 이야기가 폭발적으로 퍼지고있었다. 이젠 《전설》이 누구의 눈에도 뚜렷한 현실로 보이게 되였다.(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