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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남측본부 《리명박은 정조준해야 할 투쟁과녁》

4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1일에 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남측본부가 발표한 성명에서 정조준해야 할 투쟁의 과녁은 바로 미국과 친미친일 앞잡이 리명박이라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집권기간 반6.15, 북침전쟁연습, 파쑈탄압, 부정부패로 남조선을 페허지대로 만들었을뿐아니라 북의 대국상과 태양절대축전을 계기로 감히 최고존엄을 심히 중상모독한 리명박《정권》을 로동자들의 무쇠주먹으로 박살내고야말것이라고 밝혔다.

한줌도 못되는 리명박보수세력은 로동자와 민중의 삶을 유린말살하고 그들을 현대판노예로 전락시켰다고 단죄하였다.

성명은 미국식자유민주주의를 부르짖는 리명박보수패당을 로동자의 힘으로 몰아낼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금 이 땅은 반민족, 반민중세력의 뿌리를 들어내기 위한 근본적인 변혁의 시기를 맞이하고있다.

전체 로동자들은 자주통일만이 비참한 운명에서 구원되는 길임을 명심하고 우리 민족끼리의 대변혁의 장정에 용약 떨쳐나서자.

미국의 군사지배주의, 신자유주의의 사슬을 망치로 마스고 친미극우세력들을 력사의 쓰레기통에 내던지자.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