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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찌에서 김일성주석님탄생 100돐 기념행사

새 전성기 도약대를 마련할 결심 새로이

《어버이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 100돐경축 아이찌현축하연》이 4월 22일 캐슬플라자호텔에서 진행되였다. 총련본부 문광희위원장을 비롯한 전임, 비전임일군들과 동포, 일본인사들 240여명이 참가하였다.

모임에는 전임, 비전임일군들과 동포, 일본인사들 240여명이 참가하였다.

《김일성장군의 노래》의 주악으로 막을 올린 축하연에서는 먼저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께서 재일동포들에게 돌려주신 사랑과 배려에 대해 소개하는 영상이 상영되였다. 영상은 주석님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총련 아이찌현본부가 독자적으로 제작하였다.

영상에는 주석님께서 재일동포들에게 로선전환방침을 제시하시여 총련을 결성해주신 당시 모습, 전후복구건설의 어려운 시기인 1957년에 처음으로 재일동포학생들에게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보내주신 상황, 주석님께서 조국을 방문한 총련일군들과 동포상공인들, 재일동포학생들의 어깨를 껴안아주시는 장면들이 엮어졌다.

영상을 본 참가자들은 《우리 령도자가 얼마나 위대한 분이신가를 다시금 간직하였다.》, 《재일동포들에게 있어서 주석님께서 얼마나 큰 존재이신가를 재확인하였다. 그이를 자기 령도자로 모시게 되여 한없는 행복과 긍지를 금치 못한다.》 등의 감상을 이야기하였다.

문광희위원장이 축사를 한 다음 《김일성주석님탄생 100돐기념 아이찌현준비위원회》(올해 1월 결성) 水谷金之대표가 올해 4월 조선을 방문한데 대한 소감을 이야기하였다.

이어 각 단체 대표들, 일본인사들이 주석님의 업적을 회고하여 발언하였다.

축하연은 장군님께서 남기신 유훈대로 김정은제1위원장의 령도따라 장군님의 서거 1돐을 맞는 년말까지 아이찌애족애국사업에서 새 전성기의 도약대를 마련하자는 참가자들의 굳은 결심으로 충만되였다.

한편 별실에서는 주석님과 장군님의 업적을 소개하는 사진전시회도 진행되였다.

(아이찌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