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 기따지역청상회가 주최한 가족들의 교류모임《기따기따! 미래모임2012》이 5월13일, 히로시마시에 있는 세세라기공원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기따지역청상회 회원들과 그 가족들 40여명이 참가하였다.
기따지역청상회에서는 올해초에 가진 총회를 계기로 회원들간의 뉴대와 새로 청상회에 망라될 청년들과의 교류를 도모할것을 중요한 목표로 정하고 활발히 활동해왔다.
청상회 역원들은 첫 대중행사인 이번 모임을 성공시키기 위해 동원사업과 당일분공을 비롯한 준비사업을 빈틈없이 진행하였다.
행사 당일 아침 일찍 모인 역원들은 참가자들을 따뜻이 맞이하였다.
불고기모임을 위주로 진행된 모임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축구교실, 보물찾기, 물거품을 사용한 리과실험 등이 진행되였다. 행사에 참가한 아이들은 물론 어머니들도 기뻐하였다.
행사를 성공시킨 기따지역청상회 리민명회장과 리세영간사장을 비롯한 역원들은 흥하는 동포사회를 꾸려나갈 새 결의를 다지였다.【히로시마현청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