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특집《〈조선신보〉복간 60돐기념》 , 동포들의 참된 길안내자로

복간  60년의 로정을 더듬으며

조선전쟁이 발발하여 한달후인 1950년 8월 《조선신보》는 미국과 일본당국의 탄압책동으로 인해 강제로 페간되였다. 국내외정세와 재일동포를 둘러싼 환경이 복잡다단한 속에서 동포들은 재일조선인운동의 옳바른 방향타와 참다운 길안내자를 요구하였다. 동포들의 지향과 시대의 요구를 반영하여 《조선신보》는 페간으로부터 1년 9개월후, 공화국을 지지하고 재일동포들의 권리를 옹호하는 언론매체로서 새 출발하게 되였다. 1952년 5월 20일, 지금으로부터 60년전의 일이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