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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한 체제대결책동으로 일관

집권 4년, 리명박패당의 반민족적행보

리명박정권의 특대형도발행위로 인하여 북남대결이 격화되고있다. 북남관계사가 아무리 복잡다단했어도 지금처럼 극도의 긴장상태가 조성되고 전쟁위험이 짙은적은 없었다. 리명박역적패당은 집권 4년간 반통일적인 체제대결책동으로 겨레의 통일념원을 짓밟고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갔다.

 근본원칙의 부정

리명박역도는 2008년 2월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자마자 《6.15식통일은 없다.》고 기염을 토하였다.

나라의 통일을 평화적으로 실현하려면 북과 남이 서로 상대방의 사상과 제도를 인정하고 존중하는것이 원칙이다. 체제대결을 추구하지 말아야 한다.

그러나 리명박패당은 이 근본원칙을 부정하고 그것을 확약한 력사적인 6.15공동선언을 부정하였다.

북남공동선언을 《용공리적문서》로, 북남공동선언의 기본정신인 우리 민족끼리의 숭고한 리념을 《배타적민족주의》로 매도하였다. 또한 6.15시대를 《잃어버린 10년》으로 모독하였다.

북측은 적대감과 대결관념이 골수에 찬 정권이라 해도 인내성을 가지고 북남대화를 거듭 제의하면서 그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였다. 북남대화는 관계개선과 평화통일의 선결조건이고 필수적과정이기때문이다.

그러나 역적패당은 《북에 끌려다니는 대화는 하지 않겠다.》, 《남북대화를 5년간 안해도 좋다.》, 《임기말까지 남북관계를 동결상태에 둘 각오가 되여있다.》고 하면서 대화를 전면 거부하고 대화를 위한 북측의 성의있는 노력을 우롱, 모독하였다.

작년초 북측 정부, 정당, 단체들이 련합성명을 통해 제의한 협상제안에 대해서도 《진정성이 보이지 않는다.》, 《전술일수 있다.》고 하면서 무작정 거부하였다.

이리하여 리명박집권 4년간 북남사이에서는 한번도 똑바른 대화를 해보지 못하였다.

뿐만아니라 리명박정권은 민간접촉과 래왕 그리고 가지가지의 북남협력사업을 가로막고 말살시키고 통일운동을 야수적으로 탄압하였다.

 《전복》기도의 로골화

리명박역적패당의 체제대결책동은 《체제전복》의 망상을 실현해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한데서 더욱 드러났다.

《붕괴론》의 망상에 들떠 《통일이 도적처럼 한밤중에 올수 있다.》고 하였는가 하면 《자유민주주의체제하에서 통일하는것이 궁극적목표》라는 말까지 꺼리낌없이 하였다.

역도는 집권하자마자 비방중상을 그만둘데 대한 북남합의를 무시하고 북의 체제와 존엄을 악랄하게 중상모독하고 군대와 우익깡패들을 동원하여 심리전방송과 삐라살포를 비롯한 반북모략선전을 벌렸다.

거액의 예산을 들여 군사분계선일대에서 반북심리전구호들과 확성기들을 대대적으로 설치하고 밤낮으로 비방중상하였으며 삐라살포도 빈번히 벌렸다. 연평도포격사건이 있은 2010년 11월부터 다음해 3월까지의 기간에만도 300여만장의 삐라를 살포하였다고 한다.
체제대결책동은 위험천만한 군사적도발과 북침전쟁책동에서 극단적으로 나타났다.

역도는 《전쟁불사》폭언을 서슴지 않았으며 《을지 프리덤 가디언》, 《키 리졸브》, 《독수리》와 같은 북침전쟁연습을 발광적으로 감행하였다.
《키 리졸브》, 《독수리》훈련에 적용되는 《작전계획 5027》은 《북급변사태》대비를 구실로 미군과 남조선군의 북지역에서의 《안정화》라는것을 노린 민사작전까지 가상한 매우 위험천만한 침략전쟁계획으로서 《북정권제거》를 기본목적으로 하고있다.

체제대결책동의 최극단은 조선의 최고존엄에 대한 광란적인 중상모독이였다.
작년 6월 경기도 양주와 인천시를 비롯하여 남조선도처의 훈련장들과 《백골부대》를 비롯한 남조선군 최전방부대들에 북의 체제와 존엄을 중상모독하는 구호와 현수막을 내걸고 북측을 심히 자극하였다.
작년 12월에는 대국상을 저들의 불순한 목적을 달성할 절호의 기회로 보고 북의 일심단결을 허물기 위해 갖은 불순한 책동을 다하였으며 동족의 피눈물까지 심히 우롱하였다.

리명박역적패당은 올해 들어서서도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하였다. 하여 정세를 최극단으로 치달아오르게 하였다.
북측의 거듭되는 경고도 알아듣지 못하는 우둔한 정권, 분별없는 도전을 짓부셔버리기 위한 특별행동이 곧 개시된다는 통고까지 받은 정권은 과거에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