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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주석님탄생 100돐경축, 총련 야마가따현본부와 쇼나이지부

김일성주석님의 탄생 100돐을 경축하는 총련 야마가따현본부와 총련 쇼나이지부의 모임이 각각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 60여명이 참가하였다.

15일 본부회관에서 진행된 본부경축모임에서는 총련본부 김영삼위원장의 인사에 이어 공화국교수이며 문학박사인 변재수씨가 《김정은시대의 개막과 조일관계의 전도, 재일동포의 미래》란 제목으로 기념강연을 하였다. 2부 연회에서는 녀성동맹이 준비한 조선료리가 대접되였다.

모임에 참가한 동포들은 《많은 동포들이 참가하여 좋은 강연도 들었으니 힘이 났다.》, 《조국의 힘과 미래에 대한 신심을 가지게 되였다.》 등의 감상을 남겼다.

이날 모임은 동포들에게 조국의 창창한 미래에 대한 신심을 안겨주고 단결된 힘으로 애족애국운동에 박차를 가해나갈것을 서로 다짐하는 중요한 마당이 되였다.

11일 사까따시내의 호텔에서 진행된 쇼나이지부경축모임에서는 김영삼위원장의 기념강연과 총련지부 박남주위원장, 사까따일조협회 斉藤由松회장의 축사가 있은 다음 연회가 진행되였다.

 (야마가따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