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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신보 새 홈페지에 잘 오셨습니다!

2012년 4월 15일부터 《조선신보》 홈페지가 전면적으로 갱신되였습니다.

아드레스와 데자인을 일신하고 독자 여러분께 조선반도정세나 재일동포소식을 신속, 정확히 전해드리겠습니다.

현장취재의 동영상, 《그 기사를 찾고싶다.》는 독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태그기능, 지면에 반영하지 못한 홈페지의 독자적인 정보, 기타 주목되고있는 문제들을 알기 쉽게 해설하는 특설싸이트 개설 등 새로운 기능, 참신한 기획들을 준비하고있습니다.

또한 스마트폰의 전용데자인도 준비하고있습니다.

계속 발전해나가는 《조선신보》 홈페지에 기대해주십시오.

주) 낡은 버전의 브라우저로부터 열람하면 약간 읽기 속도가 늦어지거나 일부 페지가 정확히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으므로 최신버전으로 갱신해주십시오. 단 Windows XP이전의 PC로부터 열람할 경우는 Internet Explorer 9이상의 버전을 쓸수 없기때문에 Google Chrome로부터의 열람을 추천합니다.